영적으로는 가인적인 기독교 문화권과 자유세계를 능가했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57권 PDF전문보기

영적으로는 가인적인 기독교 문화권과 자유세계를 능가했다

그래 우리가 지금까지 얼마나 두들겨 맞았어요? 선생님이 이 일을 위해서 감옥을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지 모르지, 너희들은? 고문도 많이 받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지만, '내가 가는 길은 철석같다. 소망의 나라를 이룰 때까지 싸워 남아져 내가 희생의 길을 가더라도 지금 죽어서는 안되겠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이렇게 해서 지금 개인을 굴복시키고 가정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터전과,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가정과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터전과, 종족을 중심삼고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터전을 넓혀 나온 것입니다.

이래서 자그마치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 영적으로 기독교에 승리했습니다. 영적으로는 승리했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도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사람은 전부가 애국자가 다 된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또 통일은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적인 면,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는 으뜸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영적인 나라, 영적인 천사세계형이 기독교지요? 그렇지요?「예」 영적인 사상의 세계형이 기독교 문화권이지요? 그렇지요?「예」 그러니 영적으로 아벨인 우리 통일교회는 이 나라에 있어서 기독교를 능가했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능가했다는 것입니다.

가인적인 기독교 문화권과 자유세계를 영적으로는 제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이 선생님의 3차노정입니다. 선생님은 국가 기준 이상에서 출발하는 것이 본래의 사명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공석에 나타나 가지고 집회를 안 한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입니다, 알겠어요?「예」

아까 부모는 어디서 나와야 된다고 했어요? 형제들이 싸움하는 땅에는 안 나타납니다. 그렇지요?「예」 가인 아벨이 싸우는 역사권내에는, 나라 이하의 자리는 형제가 해결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부모가 등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유대교는 아벨이요,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기 때문에 이들이 하나되면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형제가 하나된 터전 위에 부모가 임하는 것입니다.

부모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요, 국가에서부터 세계로 가는 것이 메시아의 길이기 때문에 영적으로나마 그러한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전에는 선생님은 공적인 집회를 못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내세워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벨 역사를 닦아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벨 역사를,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아벨을 내세워 가지고 발전시켜 나왔는데 그 아벨을 내세울 때에 부모가 나서면, 그것은 원리원칙에 어긋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뒤에서 그늘에서 살아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비로소 얼굴을 세계에 드러내고, 자유세계에 대해 선전포고를 하고 돌아올 수 있었다는 사실은, 이미 영적인 세계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됐다는 것을 말합니다. 영적인 면에서는 사상적으로 자유세계와 한국이 합했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실체적으로 한 고비만 넘으면 다 되는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