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세워 나가야만 뜻을 발전시킬 수 있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57권 PDF전문보기

사랑을 세워 나가야만 뜻을 발전시킬 수 있어

그럼 여러분은 어디를 바라고 가고 싶으냐? 어느 분량의, 어느 계급의, 어느 한계내의 뜻을 바라고 가려고 하느냐? 먼저 이것이 문제라구요. 어디예요?「최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최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 거 말 잘 했소. (웃음) 최고의 사랑. 그 최고의 사랑을 어떻게 받나요? 동서남북에 최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있긴 있습니다, 동서남북에. 그러면 남에 사랑이 있다면, 동에서 남으로 가면 되느냐? 동에서 최고의 사랑은 받았지만 남에 그냥 가 가지고는, 그렇게 해가지고는 못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동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중앙을 통해 가지고 남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 코스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원리원칙입니다. 원리원칙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오늘 이 세상을 보면.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하나님의 뜻의 자리가 아닙니다. 개인이 뜻의 자리가 아닙니다. 또, 가정을 살펴보면 가정이 뜻의 자리가 아니고, 자기 동네가 뜻의 자리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자체도 뜻의 자리가 아니고, 이 세계 자체도 뜻의 자리가 아니라구요. 영계 자체가 뜻의 자리가 아니라구요. 다 안 됐습니다. 다 불합격입니다. '불합격돼도 나는 좋다' 그거예요? '불합격패를, 불합격품을 나는 좋아한다' 그거예요? 「아닙니다」 절대로 「싫어한다」 그러니 합격자가 돼야 되겠다는 겁니다. 합격자가 되려고 하니 합격할 수 있는 표준이 없다, 견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견본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견본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개인의 뜻에서 가정의 뜻으로, 가정의 뜻에서 종족의 뜻으로, 종족의 뜻에서 민족의 뜻으로, 민족의 뜻에서 국가의 뜻으로, 국가의 뜻에서 세계의 뜻으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만을 갖고 가게 되어 있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화한 자리에서 가게 마련입니다. 그렇지요?「예」 복귀노정도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여 연결될 수 있는 횡적인 내용과 종적인 기반을 갖추지 않고는 안 됩니다. 말이 좀 어려울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예수님은 상대를 찾아야지요? 상대를 찾아 가지고 종적인 내용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갖다 묶어 놓아야 되는 겁니다. 종적인 환경과 횡적인 내용을 갖추어야만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요거 알겠지요? 「예」 사랑을 세워 나가는 길 외에는 뜻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 있다?「없다」 있다, 없다?「있습니다」 사랑을 세워 나가는 길외에는 뜻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없다」 그렇게 대답해야지. 없다, 있다?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