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몸과 마음을 간직해 가지고 사랑해야
자기 상대가 아니고는 남자가 여자를 보게 될 때 부끄러워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타락론을 배웠잖아요? 우리 입장에서는 그것을 부정하고 그것을 청산하고 넘어가야합니다. 그런 여자로 말하면 말이예요.이 젖가슴을 어느 남자가 스치면 그저 소금물로 씻어 버릴 각오를 해야 된다구요. 입을 그랬으면 입을 씻어 버리고, 손을 그랬으면 손을…. 그런 녀석들이 어떤 녀석인지 아느냐 이겁니다. 앞으로 여러분들 중에 그런 녀석들이 있으면 그것은 사탄이라구요. 모가지를 밟아 죽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젊은 놈들, 알겠어?「예」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몸과 마음을….
남편과 아내는 우주의 주인을 대표해서 나타나는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더럽힌 사랑 가지고는…. 그런 불순이 어디 있어요? 그러한 대접이 어디 있느냐고요? 그래 가지고 당당할 수 있어요? 제일 기쁘고 좋은 날, 결혼하는 날에 부끄러워 가지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되겠어요? 그 사람의 눈을 보나, 어디를 보나, 눈을 뜨고 가슴을 들여다봐도 투명해 가지고 조금도걸릴 것이 없이 깨끗해야지, 이거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은 제일 귀하고 제일 가치 있는 출발점인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녜요? 알겠어요?「예」 그렇기때문에 여러분들은 손이 그랬으면 이 손이 사탄이었구나, 눈이 그랬으면 이놈의 눈이 사탄이었구나, 또 이놈의 입이 사탄이었구나. 이놈의 몸이 사탄이었구나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이렇게 되는 것이 원칙인데, 동성 연애? 그건 동물도 안 그래요, 동물도 안 그래. 그런 사람은 개새끼만도 못한 거라구요. 그런 것들이 지금 세상에…. 이런 원칙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주대표들은 이런 분야를 깨끗하게 청소해 나가야 됩니다. 자기 스스로 전부 다 후진들을 교육해 나가야 됩니다. 자유롭게 이렇게 만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어느 것이 이상적이예요? 자, 거기에 대해서 뭐 물어 볼 거 없어요?
문: 그런데 그걸 어떻게 이깁니까? 악령이 와서 그럴 수도 있고, 선조들이 와서 그럴 수도 있고 그러는데요.
여러분들이 타락의 원리를 알게 된다면…. 아담 해와의 한 번 실수를 복귀하는데 몇만 년 걸렸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수많은 사람이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이자리에 찾아오기까지 수고했는데, 여기에서 또다시 그럴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모를 때는 모르지만 알고 나면 그것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이기느냐? 이기지요. 자기에게 손해나고 피해가 막대하다는 걸 알기때문에, 자기에게 피해가 되고 어떠한 결과가 온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기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몇천 배 이상의 피해가 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건 하라고 해도 못 한다구요. 아담 해와의 하루의 실수가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면, 아담 해와의 한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가를 알면, 자기 자신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손해가 온다는 걸 알면….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이기겠느냐는 그런 말이 나온다구요.
그거 달린 녀석, 그게 발동하면 잘라가지고 구워서 소금 찍어 먹을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놈의 사탄이 아직까지 살아 있구만' 하면서 잘라가지고 구워 먹을 생각을 해야 된다는거예요. (웃음) 그래서 성경에서도 고자 되라고 그랬습니다. 성경에 고자 되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한 번 그럼으로 말미암아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조상도 걸려 버리고 후손까지 다 걸려 버린다구요. 그 피해가 그렇게 방대한데, 그걸 알면서 눈을 꺼벅꺼벅해요? 알면서 그럴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뭐 원리를 몰라서 그랬지….그거 잘못 쓰면 후손이 다 망한다구요. 세상이 다 망한다구요. 그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알만해요?「예」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은 앞으로 여러분들 책임자들이 전부 다 엄격히 잘하라구요. 여러분들이 자라나는 후손을 깨끗한 후손으로 가꾸어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는, 후손을 사랑할 수 있는 어버이가 되고 싶걸랑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깨끗한 부모로서 깨끗한 사랑을 하여 아들을 낳으면 부끄럽지 않다구요. 아무래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그렇지 못하고 그 흠이 자식에게 있게 된다면 그것이 얼마나 한이 되고 얼마나 죄책감을 느끼게 되겠어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사랑은 무서운 거예요. 사랑은 지극히 좋은 것이지만 지극히 무서운 것입니다.
문: 어떤 때 기도할 적에는 바른 기도가 안 나오는데, 그래도 계속해서 기도해야 합니까?
그럴 때는 시간을 달리하라구요. 시간을 달리하라는거예요. 사람마다 시간을 달리 하라구요. 자기에게맞는 시간이 있다구요. 예를 들어 라디오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전파의 방향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방향을 가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안 나오고 자꾸 그렇게 되게 되면 말이예요. 신령한 사람과 같이 기도하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마치 쇠가 자석 가까이에 가게 되면 자석화 돼 가지고 작용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서 자기를 시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자꾸 기도하려고 하지 말고 철저한 신앙의 동지의 말을 듣고, 간증을 듣고, 격려를 듣고,은혜의 자극을 느끼는 것이 도리어 낫다는 거예요.
문: 틴에이저인 경우, 또 21세가 되면 결혼을 하고 그러는데, 앞으로 들어오는 학생들, 다음 세대들에게 성 문제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 결과가 어떻게 된다는 것, 그 결론부터 가르쳐 줘야 합니다. 여기 서구 문명권에서는 소학교 때부터 성교육을 하는데 그거 좋지 않다구요.그것은 자연히 알게 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에 대해서 하나님이 성교육을 했어요? 오히려 모르는 게 좋다고요,모르는 게. 그래 가지고 알만한 연령이되게 되면 그것이 무섭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가르쳐 줘야 합니다.
우리 시대는 남녀공학 시대가 아니라구요. 그런데 이것들이 몸뚱이를 대고 뭐 춤을 춰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무서운 것 중에서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살인죄보다도 더 무서워요. 살인죄보다도 더 무서운 죄로 취급한다는 거예요. 사람 하나를 죽이는 살인은 한사람을 죽인 것이지만, 이것은 수천 대 후손을 망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몇 사람 몇백 사람 몇천 사람이 희생되는 거라구요. 앞으로 이 문제는 살인보다 더 무서운 죄로…. 그럴 것 같아요, 안그럴 것 같아요? 이것은 앞으로 생각도 못 하게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 지금은 제도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앞으로 우리가 자손을 낳게 되면 그때에 가서는 이것이 바꿔질 수 있습니까?
지금도 바꿔지는 거예요, 지금도. 통일교회 초창기에 하늘이 직접 지도할 때는, 만약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부처끼리 관계를 하면 부인이 하혈을 하는 벌을 받는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우리 교회가 반대받는 것이 그런 것 때문이라구요. 부인들이 우리 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져서 자꾸 남편을 거부하게 되니까 가정파탄 문제가 벌어지고 말이예요. 남편이 그러면 부인이 또 멀리하고 말이예요. 부처끼리도 그렇게 갈라놓는 역사를 하는데, 어떻게 그걸 허락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게 뭐냐 하면, 여자에게는 남자가 제일 무서운 거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그러니 가까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오면 이렇게 돌아가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