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명 목사들을 규합한 것은 세계적 승리의 탕감조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65권 PDF전문보기

7천 명 목사들을 규합한 것은 세계적 승리의 탕감조건

이렇게 해서 미국에 가 가지고 댄버리를 중심삼고 영육적으로 반대받는 자리에 서서 모든 것을 수습하여 결국은 미국정부가 굴복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갔지만, 불의의 자리에서 폭탄이 되어 가지고 결국은 때린 녀석이 굴복하고 맞던 사람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졌던 골고다 같은 곳의 정상에서 20세기 미국을 중심삼고 영육을 중심삼아 부활권을 갖게 된 것입니다. 영육 아울러 부활되었기 때문에, 쳤던 모든 것은 손해배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권위는 대번에 국가 위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한 감옥생활 기간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한 것이 뭐냐? 엘리야 대신한 세례 요한이 7천 여 무리를 갖추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예수가 죽었는데, 오늘날 그런 기반을 미국의 기독교가 갖추지 못했으니 미국 기독교의 7천 여 목사들, 전부 다 세례요한 같은 대표들을 규합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역사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의 실체권 기반이 미국에서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7천 여 무리를 중심삼고 7만 명, 나오자마자 4개월 동안 7만 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정당 활동 기반까지 확대시켰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미국 국가가 반대했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교회들과 조직 개편을 했습니다. 이 아벨권을 중심삼고 연결된 그 기반을 미국정부, 공화당과 민주당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머리 숙이고 '문선생님, 도와줄 수 있소? 하는 단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한테 머리 숙이지 않고는 대통령이 못 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기준을 전부 닦았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목사들을 어디에 갖다가 결부시키느냐 하면 한국입니다. 한국에 결부시키는 데, 이 목사들이 7천 명만 넘게 될 때에는, 한국 기독교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자연히 하나님의 세계적 풍조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 탕감조건을 선생님 가정이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종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승리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유세계를 완전히 승리적 풍토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옛날 40년 전에 한국이 자주독립할 그때에 세웠어야 할 기준을 탕감복귀해서 지금 세운 거예요. 통일교회의 세계적 기반이, 미국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기반과 미국 나라를 중심삼은 모든 외적 기반이 옛날 40년 전에 기독교하고 미국이 재림주를 중심삼고 협조해서 하나되어 세웠어야 할 기반을 실체적으로 재현시킨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런 운세를 가졌다는 거예요.

남북이 갈라진 것은 그때 하나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와 나라가 선생님을 반대하고 하나 못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남북이 갈라진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지상의 기독교와 나라가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나라의 대표와 교회의 대표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졌으니 그것을 재탕감기반을 닦아 나오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