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딸보다 가인세계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여러분들은 나가서 여러분의 아들딸보다도 가인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러지 않고는 이것이 바꿔지지 않아요. 그 아들딸들이 '당신의 아들딸들은 우리 앞에 모실 수 있는 사람이니 제발 그 아들딸들을 우리 대신 사랑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기 사람, 자기 아들딸 염려하면 안 되는 거예요.
길을 떠나게 되면 남편이고 자식이고 완전히 잊어버리고, 이제 내가 서야 할 곳은 가인세계다 해 가지고 가인 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딸 앞에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 기준을 세워 가지고 천사장 된 그 어버이가 돌아오게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옆에 남편이 서고, 여러분이 아들딸을 데리고, 거기에 더해 가인편 가정과 자식들을 거느리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하는 거지요. 여자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지방에 가서 이런 얘기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을 합니까? 문선생은 왜 가정을 전부 다 흐트려 가지고 이렇게 주부들을 전부 전국에 배치해 가지고 이런 일을 시킵니까?' 할 때에는 무슨 대답을 하겠어요? 이런 대답을 해야 된다구요. 타락론을 풀어 나가면서, 전부 다 탕감복귀를 위해서 가는 마지막 때라는 것을 얘기해 줘야 돼요.
권성화! 유진희 여기 온다고 그랬나? 온다는 소문 들었어? 「예」 그래 온다니까 좋아? 오는데 자기는 출정하잖아, 출정. 「보자마자 또 떠나게 생겼습니다」 보지도 못하고? 우리는 그런 거예요. 어차피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 내가 세계적인 탕감을 전부 다 치러 놨으니 말이예요, 여러분은 5퍼센트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이래서 가정 주부들을 내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조건은 그냥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여러분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요렇게 되는 거예요. 딱 스톱해 가지고 못 가는 거예요. 스톱돼 가지고는 길에 서 있으면 방해되겠으니 중간에 머무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고생을 하면서, 감옥에 들어가서…. 감옥에 들어가는 것도 그렇잖아요? 기소한 다음에 내가, 거 뭐 한국하고 미국하고 법정, 법무부에 협정이 안 되어 있으니까 안 가면 그만이예요.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미국을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자진해서 십자가 도상에 나선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자진해서 댄버리로 향한 것입니다. 13개월 동안. 써틴(thirteen;13)하게 되면 사탄세계에서 제일 싫어하는 수입니다. 미국에서는 13수를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 13개월 동안 전부 다 재탕감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비약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 우리 금년의 표어가 뭣인가? 「조국통일입니다」 진짜 조국통일입니다. 우리 목표가 간단하지요? 통·반장만, 통·반만 우리가 어떻게 해서든지, 울고불고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통·반에 배치가 다 되는 거예요. 그것은 대학교 학생도 하는 거예요. 어떻게 활동하게 되느냐 하면, 여러분들 보라구요. 이걸 여러분들이 봐야 돼요. 요전에 그건 얘기를 안 해줬구만. 지금 교학통련을 앞장세워서 발표했기 때문에, 교학통련이 선두에 섰기 때문에 사회에서 우리 단체를 정치 단체로 몰지 못하는 거예요. 정치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국민을 결속하려고 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