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닦아 놓은 우리의 기반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65권 PDF전문보기

미국에 닦아 놓은 우리의 기반

내가 갖고 있는 단체가 한 10개 단체가 됩니다. 그건 전부 다 굉장한 단체들이예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단체들이라구요. 재향군인협회조직을 만들어 재향군인 조직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닦았지, 그다음에는 지금까지 목사들 한 10만 명을 교육해 가지고 교회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닦았지, 그다음에는 주 상원의원들을 중심삼고 주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닦았지, 그다음에는 교수들 중심한 기반 완전히 닦았지, 그다음에는 현재 우익계 학생 운동의 주도권을 완전히 내가 쥐고 있는 것입니다. 1970년대에서 1980년까지는 좌익 계열이 대학가를 움직이던 것을 1980년을 넘어서면서부터는 우익이 전부 다 나라를 움직일 수 있고 대학가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주도권을 누가 쥐고 있느냐? 선생님이 지시하고 있고 선생님이 키운 사람들이 쥐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전국의 정치 요원들의 갈 방향을 제시해 놨지, 그다음에 스페니쉬 신문이 뉴욕에 있지, 로스앤젤레스에 있지, 뉴욕에 노티시아스 델 문도가 있어 가지고 거기 중심삼고 샌프란시스코, 뉴욕, 마이애미, 그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까지 이미 전부 다 지사를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스페니쉬 민족, 스페니쉬계 하게 되면 선생님을 자기들 지도자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엊그제 왔던 산체스라는 사람이 거기에 대표 되는 사람이예요. 레이건 행정부의 각료로서 이번에 들어갈 것인데, 백인 사회에서 각료를 하게 되어 백인들이 부하로 있게 되면 문제가 생기고, 강력한 지시를 했다가는 자기가 거기에서 싸움을 하고 나오게 될 것임을 알고 그만두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스페니쉬계를 중심삼고 규합 운동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스페니쉬계에서 대통령을 낼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하겠다 해서 지금 미국의 카우사 대표가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스페니쉬 계열과 흑인 계열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약소 민족 전체를 통합할 수 있는 운동을 선생님이 하기 시작했다구요. 그러니 그 세력들에 대해서 몰라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어떤 기반을 닦았기에 미국에서 야단하고 정가에서 야단하고 지금 에프 비 아이, 씨 아이 에이가 전부 야단하고 있는지, 또 미국의 백악관도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을 돕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이런 것은 모를 거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어떤 나라든지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국민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이번에 나가서 잘 싸워 줘야 되겠어요? 응? 「예」 선생님이 천명을 받아 가지고 혼자 미국 가서 다닐때에는 그 누구도 몰랐어요. 여기 우리 협회장도 내가 미국에 가서 돌아오지 않을 줄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혼자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갈 때는 심각했다구요.

심각하게 기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도 빠르지요. 벌써 15년 세월이 흘렀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는 죽을래야 죽을 수 없는 운명이예요. 후퇴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 땅에 가서 그것을 가리기 위해 모진 풍상 가운데, 협조자도 없는 가운데…. 우리가 이런 내용을 전부 다 발표해 가지고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가운데 내심 국가를 구도하기 위한 정치기반을 닦으면서, 교회 발전을 시도하면서, 때가 오거든 그것을 안고출 수 있는 경제적 기반, 요원들을 포섭할 수 있는 모든 교육 기반, 그것을 전부 준비한 것입니다. 나라가 하기 힘들어 하는 일을 전부 다 해 나왔기 때문에 요전에 미국의 산체스 같은 사람도 와 가지고 축사할 때, '레버런 문은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유명할 뿐 아니라 세계적인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분인데, 이런 분을 이렇게 모실 수 있는 영광을 당신들은 찬양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 말은 이제 상식적인 말이 되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한국사람들은 모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