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자랑인 통일교회 청년들
이번 대회를 해보니까 전부 다 한꺼번에 환영해요. '저런 분을 왜 나라가 반대했느냐'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왜 나라가 받들지 못하고 반대하고, 왜 지금까지 신문에 한 번도 나지 않았느냐' 이런다구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소문이 퍼져 가지고 양심적인 인사는 저변에서 자꾸 모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만히 있더라도 모이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이미 드러나 가지고 사실화될 수 있는 체제적 출현이 이루어진 이 무대 위에, 여러분이 영광의 소명을 받아 가지고 출전하는 여성이라구요. 그 가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알겠어요? 「예」
그래서 주로 이제 여자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면서 앞으로 거기서 연결되는 모든 것은 맥콜…. 맥콜, 맥콜이 뭔가? 맥콜이 뭐예요? 음료수지, 뭐긴 뭐예요? 음료수지. (웃음) 그게 뉘 집 음료수예요? 통일집, 통일집 음료수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집, 무슨집? 「통일집」 그래, 여러분은 통일집 아낙네들이지요?
모로 봐도, 옆으로 봐도 통일교회 패예요. 통일교회 패가 이 나라에서 전부 다 멸시를 받고, 전부 다 조롱의 상징이 됐지만 이제 때가 온 거예요.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었다구요. 그 열매가 땅에 심어져 싹이 터 가지고 자랄 때는 전부 다 못된 나무, 못된 가시나무인 줄 알았는데 이제 잎이 나와서 커 가지고 열매가 맺히고 보니, 천하의 모든 왕들이 전부 다 입을 벌려도 배급할 수 없는 귀한 존재들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통일교회 사람을 보내 달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 보내 주면 전부 다 자기 회사의 경제 책임자, 경리 책임자, 전부 다 돈 보따리 책임자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 책임자 만들고 그 사위가 되든가 며느리가 되게 되면 그 재산을 전부 다 상속받을 수 있는데 왜 안 오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돈 보따리 책임 맡으면 젊은 애들, 시집 장가 안 간 동대(東大) 출신들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시집 장가 가 가지고 며느리가 되든가 사위가 되면 그 재산이 몽땅 우리 편에 올 것을 다 알고 있지만, 난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구요. 그거 하기 전에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 나라를 구하면, 그런 모든 것이 나라 가운데에 다 있는 것인데, 회사에서 그 놀음해서 뭘하겠어요? 안 그래요? 전부가 필요로 해요.
과학자대회를 하는 데도 할아버지 노박사들이 왜 통일교회에 전부 다 감겨 들어왔느냐 하면, 우리 청년들 때문입니다. 우리 청년들을 보고 '야! 저거 뭐 사위를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또 '며느리를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은 전부 다 문선생이 안 해주면 안 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아이고! 저런 사위 며느리 얻으려면 내 아들딸도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야 되겠구만!'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짭짭했지만 요즘에는 자기 아들딸 전도해 달라고 우리 전도사들한테 자꾸 부탁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까지 세계적으로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한국만이 아니예요. 전세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곽정환이가 우간다라는 나라에 대해서 보고하는 것을 들었거든요. 북괴 애들이 와 가지고…. 거기 대학교 총장이 우리 아카데미 회장이고 카프(CARP)의 지도위원이 됐는데, 공산당들이 전부 다, 그 대학이 하나밖에 없는 대학으로 유명하니까 그 대학총장을 찾아와 가지고 여기에 통일교회가 있고, 레버런 문 부하들이 많고, 국가 정부도 앞으로 그쪽으로 물려가는 것 같다면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책을 이렇게 가지고 와서 절대 손끊으라고 열심히 얘기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 반대하는 당신들이 얘기하는 내용과는 근본적으로 다른데 당신이 그렇다면 통일교회 교인을 한번 불러올테니까 조금 기다리라'고 하니까 그저 줄행랑을 치더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거짓말을 능구렁이처럼 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그것이 보통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보통이예요. 속이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 보통이예요. 모래 위에 누각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지금까지 한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냥 그대로, 내가 한 대로 하는 거예요. 하겠다고 한 것은 다 했다 이거예요. 지금 내가 얘기한 것이 거짓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리고 우리 신문사가 힘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 하면 말예요, 매일같이 국무장관을 만날 수 있고, 매일같이 국방부장관을 만날 수 있고, 매일같이 내무부 장관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그 사무실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장관의 사무실에 가 떡 의자에 앉아 가지고 장관이 돌아올때까지 낮잠을 자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장관이 오게 되면 반말을 하는 거에요. '이 자식, 어디 갔다 왔어?' 젊은 놈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뭐 매일같이 소스(source)가 다 들어오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가 꼭대기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전부 캐내는 거예요. 지키고 서 있는 거예요. 백악관에서도 그렇고 레이건의 겨드랑이 털까지 세려면 셀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