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미국의 정당세계까지도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65권 PDF전문보기

우리는 미국의 정당세계까지도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

내가 작년 11월에 가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현재 우리 요원들이 한 12만 명을 규합하기 위해 50개 주에 배치되어 전부 다 새로운 정치 풍토를 지닐 수 있는 기반을 닦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국에 지금 문제가 벌어졌어요. 통일교회가 완전히 미국을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씨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는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았는데, 레버런 문이 반대받는 가운데서 어떻게…. 우리 패들이 지금 보수파의 모든 장들하고 전부 다 연결돼 있거든요. 내가 떼어 버리면 보수파가 방향 감각을 잃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 아이 에이가 놀라자빠지고 에프 비 아이가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레버런 문을 감옥에 집어 넣었다가 침을 탁 맞고 씨 아이 에이, 법무부, 에프 비 아이가 전부 납작해진 거라구요. 또다시 잡아넣을 수 없거든요. 나오자마자 전부 다 이거 해 놨다구요. 2년도 안 돼요. 1년 9개월 만에 전부 다 기반 닦아 가지고 미국이 이제 왕창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공화당, 민주당도 지금 와해상태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민주당, 공화당의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당에서 결정한 대통령 후보가 한 사람 있으면 열 사람의 후보자가 있더라도 전부 다 후퇴하는 거라구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또 그 야당과 여당이 대통령 후보를 내세워 가지고 선거에서 승리한 당이 집권당이 되는 거예요. 만약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공화당은 집권당이 된 그 민주당 출신 대통령의 결의에 순응했다 이거예요. 정책에 대해 순응하고, 정책을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정책을 갈기갈피 찢어 가지고 반대하는 놀음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라군요. 그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인 아벨이 하나된 조건을 중심삼고 국가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거지, 둘이 싸우게 되면 사탄편으로서 국가 자체가 완전히 두 갈래로 자꾸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동체가 자꾸 땅에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자꾸 찢어 놓으니까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 있을 때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자유세계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풍토가 어떠냐 하면 말이예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가지고 지금 싸우고 있는데 정당에서 누구를 결정하면, 금력 인력을 중심삼고 '이 녀석들아, 너희들은 전부 다 정당의 누구 누구를 도와라. 그 사람이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너희들이 이익 본다' 해 가지고 당파벌이 생겨났다구요. 당내에도 파벌이 생겼다구요. 한 파가 아니예요. 여러 파가 생겼다구요.

만약에 정당 자체가 정하더라도 '우리는 순응 안 하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민주당, 공화당이 전부 다 그런 풍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큰일입니다. 이것을 누가 수습해 가지고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뭘하려고 하느냐 하면, 민주당 공화당 자체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통일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국회의원, 공화당 국회의원이 선생님 앞에서는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당에서는 서로 싸우고, 당끼리도 싸우지만, 당 내에서도 서로 가인 아벨이 싸운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들이 선생님을 놓고는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민주당, 공화당이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아벨이 오른편쪽 공화당이라면 가인은 왼쪽 민주당 야당으로서 싸울 수 있는 입장인데 그들이 선생님 앞에서는 하나되는 거예요. 신기하지요?

그것이 자동적인 기준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되게 만들어 가지고 원리적 기준 앞에서 정당 세계도 수습하는 원칙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어느정도까지 올라왔느냐 하면, 현재에도 민주당이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세력기반을 이길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영향권이 그렇게 크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