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인들이 반성해야 할 점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66권 PDF전문보기

통일교인들이 반성해야 할 점

지금 통일교인들에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기성교인과 통일교인이 뭐가 다르냐는 거예요. 뭐 주일날이면 이렇게 예배 보러 교회에 나온다고 해서 통일교인이예요? 아니예요. 여러분은 근본을 몰라요. 근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어져야 돼요.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조그만 제물을 조건으로 드리더라도 이게 내 생명 대신이고, 내 마음 대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뭐 생명하게 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된 거라구요. 그러니 몸과 마음을 대표한 대표로서 나 자신을 죽일 수 없으니 피를 빼고 피를 흘려야 됩니다. 왜? 사탄의 혈통,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만물을, 제물을 내 대신 세워서…. 양과 비둘기와 소 전부 다 제물로 삼는 거예요. 이걸 또 태워 버리는 거예요. 제물은 그렇지 않아요? 번제로 들여야 돼요. 태워 버려야 돼요. 완전히 피와 살, 그것을 부정해 버리고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나 자신에 있어서는 사탄의 피와 사탄의 살이 불사름을 받아 가지고, 자신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조건으로, 어떠한 반대가 있더라도 그 반대에 굴하지 않고, 거기에 더럽힘을 당하지 않고 하나님 것으로서 이것을 바쳐 드린다는 입장에서만이 하나님이 받게 되어 있지, 사탄이 받은 뒤에 받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사탄과 완전히 격리된 그 자리에서만….

구약시대에도 이런 걸 몰랐다구요. 오늘 여러분의 선생님이 나타나서 이런 모든 내용을 설명하니까 알지요. 제물을 왜 드리는지…. 그것이 사탄과 하나님의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하나님 것이 되기 위한 조건물이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그 주류사상은 사랑이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소유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소유로 말미암아 만우주, 피조세계가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의 소유가 되게 될 때에는, 거기에 있는 만물도 하나님의 소유권에 속할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니 거짓된 부모의 사랑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참된 부모의 사랑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입장에서 제물을 준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이 하늘 것 되기 위한 제물과정, 자식이 하늘 것 되기 위한 제물과정, 부모가 하늘 것 되기 위한 제물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것이 타락권을 넘어서야 돼요. 만물도 타락권을 넘어선 자리에, 자녀도 타락권을 넘어선 자리에, 부모도 타락권을 넘어선 자리에 가서 사랑으로 연결돼야 돼요. 사랑으로 연결된 그 자리는 다른 것이 와서 소유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와서 자연히 소유하는 것이라구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갖더라도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권을 넘어선 만물권, 타락권을 넘어선 자녀권, 타락권을 넘어선 부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으로 연결되는 데에서만이 하늘나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시작되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소유물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것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