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소는 식구 중심으로 하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86권 PDF전문보기

보급소는 식구 중심으로 하라

「그런데 현재 그 신문사의 보급소장들이 사회 사람입니다」 그건 오래 안 가서 문제가 안 된다구요. 우리는 그거 더블로 만들면 되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희는 너희들끼리 해라 하는 거예요. 신문은 얼마든지 개척하는데 너희는 개척 못 하니까 너희들한테만 전권 준 것 아니다 하는 식으로요. 앞으로 전부 다 이 책임자는 우리가 해야 돼요. 그 기간에 교육시켜 가지고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어떻게 했나, 곽정환이? 돈받고 그렇게 했나, 안 그랬나? 「예, 계약금 조금씩 받고 있습니다」 얼마씩 받았나? 「많이 받은 데는 6백만 원 받은 데도 있고 적게 받은 데는 50만 원, 30만 원 받은 데까지 있습니다」

전국에 몇 개야? 「5백 개입니다」 5백 개면 5백만 원씩 오오는 이십오(5×5=25) 25억이구만. 「그렇게 되지 않구요, 지금 전부 다 받은 게 합해서 약 9억 됩니다」 왜 9억만 되나? 「예, 적게 받은 데가 많으니까요」 9억 받아서 다 어떻게 했나? 나한테 보고도 안 하고 다 쓴 모양이지? 「아닙니다. 아버님이 주신 10억하고 그 9억하고 합해서 보급소 전세 얻었습니다」 그래? 「예」

앞으로 사회인들은 말이예요, 이 사람들 교육은 3주일 교육시켜 가지고 철두철미한 사상적인 이런 훈련이 안 되는 사람들은 자연히…. 2부로 하는 거예요, 2부로. 우리 식구 중심삼고. 앞으로 교구 중심삼고 이 조직편성 하려고 그래. 「우리 조직으로 하는 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우리 인력으로 하려고 그랬지요」

그거 홈 처치 하라구요, 알겠어요? 홈 처치 조직을 딱 해 놓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우리가 수익 가격을 보는 거예요. 왜 남에게 갈꼬. 「현재 저희 교구에서요, 3개 보급소에 인력을 배치해 줍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보급소장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사람에게 인원을 보내 주면 그 사람들이 이제 구독 신문과 더불어 확장하기 위해서 그거 활용하고 있거든요」 아니야, 앞으로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교구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전권이 아니예요. 언제는 뭐 전부 다 전적으로 다 맡았나요? 구별로 됐는데 그것도 못 하면 자기들이 그거 전부 다 할 수 있나요? 한 구에도 몇 개 지부장을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계약서에 보면 구역을 나누고 분구를 만들고 하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가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두 개를 딱 해 가지고 나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여 놓지 말고 홈 처치 조직으로 하는 거예요, 홈처치 조직. 이 일본 사람들 1년 반이고 2년이고 있게 되면, 전부 다 갔다가 오게 되면 언제든지 환영할 수 있는 놀음을 시켜 놔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전부 어디서 자겠나? 아래 있나, 아래? 「예」 아래서 자라구. 그럼 내일 아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