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의 잔혹성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86권 PDF전문보기

공산당의 잔혹성

그거 보면 통일교회 패들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옛날에 우리 학생들도 그때 공산당하고 합동작전, 일본 제국주의를 공격하는 합동작전을 했거든요? 합동작전을 하게 될 때 공산당 지령이 뭐냐 하면…. 여자들은 고문에 못 견뎌요. 고문에 못 견딘다구요. 고문에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혀를 깨물어 자르라는 지령이 내려진다구요. 잘못해 가지고 불어 놓으면 기간요원들이 전부 희생당하거든. 그러니까 말을 못 하게 혀를 자르는 거예요. 혀를 자른다구요, 자기가.

그리고 명령에 순응치 않게 되면 언제 없어졌다 하게 되면 그건 벌써 골로 간 거예요. 즉결처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요원들도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안 그러면 감쪽같이…. 봉태도 엊그제 그렇게 해 가지고 감쪽같이 없어지는 거야. 「예, 아버님이 보호해 주셔서 살았습니다(김봉태씨)」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엄마도 나가 다니지 말라는 게 그거예요. 요새 납치한다는 소식 들었어요? 세 사람만 딱 따라다니면 대낮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시장 같은 데 막 다니고 그러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뭘 몰라서 그러지.

그래서 내가 안 나가는 거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안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 있으면 편안한데, 여기 있으면 걱정 안 되는데 나가게 되면…. 그러한 세계의 활동을 아는 사람들로서는 정말 돌아올 때까지 마음 못 놓아요. 마음 못 놓는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