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말 듣는 것이 복 받는 제일 첩경
이번에도 내가 이라크 전쟁을 중심삼고 모슬렘과 기독교의 싸움을 예방하기 위해서 이집트의 수상이 죽은 지 며칠 안 된 살벌한 그 가운데 들어가 기독교 책임자와 모슬렘 책임자를 불러서 국제회의를 해 가지고 미국 국무성에 항의를 하게 한 사람입니다. 미국이 선두에 서서 모슬렘을 공격하면 종교전쟁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인종전쟁이 벌어지기 때문에 백인에 의해서 백인이 멸망할 날이 온다고 통고한 것입니다. 나서려면 고르바초프와 유엔군을 앞에 내세우고 미국은 산너머에서 따라가야 됩니다. 내 말 안 듣고 싸움했다가는 왱가당 댕가당이예요.
짐 베이커 그놈의 자식이 나하고 원수입니다. 이놈의 자식이 돌아다니며 출세하려고 꺼떡거리는 것을 내가 브레이크 거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놈의 자식'이라고 했다고 시 아이 에이(CIA)에 얘기하라구요. 그래도 나에게 항의 못 합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활동반경이나 나와 관계 돼 있는 인연이 얼마나 방대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는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 듣는 것이 복 받는 제일 첩경입니다. 알겠어요? 촌색시같이 얌전하게 따라오라는 거예요.
치맛바람이나 피우는 날라리 바람이 도시를 휩쓸고 있지만, 3분의 2밖에 안 되는 치마를 입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껑충껑충 뛰어다니고 남자를 보고도 웃을 줄도 모르고 이렇게 바라보는 순진한 시골 여자들이 도리어 진짜인 것입니다. 똑똑한 도시 청년들은 그런 여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요즘엔 시골에 처녀가 없지요? 그래서 내가 불쌍한 이 시골 남자들을 구원해 주기 위해 일본 여자를 전부 데려다가 40대는 40대에 맞추어 주고, 80대 여자는 80대의 남자를 맞춰 주려고 하는 겁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젊은 사람만 맞춰 주면 노인들이 데모하잖아요? 이 할머니도 영감 얻어 달라고 했지? (웃음) 요전에 그러지 않았어? 망신스러우니까 헤헤헤 하고 웃어요. (웃음) 사실이라고 답변하면 될 텐데. 「좋아서 웃습니다」 열두 시까지 얘기한다고 했으니 40분 남았어요.
이제는 더 얘기 안 해도 되지요? 가인 아벨! 친구 중에 누가 가인이고 아벨인지 잘 알지요? 통일교인은 대번에 가려내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누가 아벨이고 누가 가인인지 알아요. 선생 중에 누가 아벨이고 누가 가인인지 아는 거예요.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려는 사람은 의인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의 반열에 설 것을 내가 틀림없이 알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그런 가치 있는, 영광스런 동참자가 되기를 부탁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지루하게 긴 시간 동안 말씀한 것을 이해해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여기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