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창조는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탕감해서 재창조의 도리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환경을 지었고 거기에 주체 대상의 관계를 설정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의 음양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도 전부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급은 다르지만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세균까지도 전부 다 암수로 돼 있다고들 그래요. 세균도 뭐라구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게 무엇 때문에 그래요? 3점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이중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180도로 여자는 저쪽, 남자는 이쪽, 사랑의 고리에 딱 물려 끼워 가지고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을 중심삼고 180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가는 데는 언제든지 여자가 상대적으로 맞추게 되어 있고, 도는 데 맞추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자기 자신 때문에 태어났다는 요사스러운 패들은 전부 다 악마의 후계자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논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개인주의적 망국지권(亡國之圈)이 흡수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가르치는 하나님주의라는 것의 근본은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이 기쁘시기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갖고 기뻐해요? 하나님에게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그건 스스로 자연적 환경에서 다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만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질서를 세우려니, 사랑으로 하나된 하나의 왕권적 대표자를 세우려니 그 사랑의 모체는 사랑적 요소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재료와, 원자재와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먹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서로가 화합할 수 있는 요소의 내용을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급은 낮지만 전부가 이렇게 돼 가지고 높은 데에 흡수될 수 있게끔 돼 있는 것입니다. 뭐, 약육강식이라는 논리?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으로 이런 것을 주장해서 세계를 망치고 하나님을 부정했던 것입니다. 니체 같은 녀석도 그래요. 그런 녀석들은 영계에 가서 지옥의 팻말이나 드는 문지기가 돼야 될 것이라구요. 그걸 내가 전부 심판해 버릴 것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시집가는 것이 사랑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사랑받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받기 위해서 시집간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틀렸다구요. 10년 20년 남편도 내가 사랑해야 되고, 시부모도 남편 대신 사랑해야 되고, 시동생도 남편 대신 사랑해야 돼요. 그 집에 가서는 왕 대신 하늘나라의 백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곳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양성하는 장소입니다. 모든 가정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양성하는 양성소입니다.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보호해서, 자기를 위하는 것을 서로 싫다고 하다 보니 자꾸 올라가고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는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거기에 움직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