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해방시대에 여자가 할 일
오늘날, 인생문제에 들어가서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두고 고민했지요? 여자는 다른 것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에게 절대 진리는 남자입니다. 그게 아니라는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여자에게 절대 진리는 뭐라구요? 「남자입니다.」 요사스러운 남자가 아닙니다. 하나님 같은 남자입니다. 그러면 됐지요? 하나님 같은 게 뭐예요?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과 같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도적놈 같은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자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바람피우는 것이 여자를 위하는 거예요? 그것은 여자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가짜 자식들은 전부 청소를 해야 됩니다. 누구를 세워서?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여자가 잘못해서 했으니, 끝날에 가서는 온 세계에 요사스러운 음란의 왕권 왕자들이 된 것을 여자가 다시 돌이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왕자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 이상을 파탄시키는 악마의 장이 된 것을, 오늘날 하늘나라의 왕자로 돌아가게 해야 됩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여자가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즈음 [세계일보]에서 제1, 제2, 제3의 사설을 중심삼고 정부가 어떻고, 정당이 어떻고, 국민들이 어떻고, 동서가 통일돼야 한다는 논조를 세우는데, 그것이 어느 곳을 공격하기 위한 정론이에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것은 선동이 아닙니다.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 대안은 뭐냐? 여성해방운동이 시작됐으니 가정에서부터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아버지보다는 어머니하고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정당을 바로잡는 데 있어서도 어머니가 올바른 아들딸로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어머니가 되고 위해 사는 아들딸이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올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싸우는 패를 중심삼고 사탄을 따라가서 하나님과 180도 다른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어 다 혼란해지니 악마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에게 네가 죄를 졌으니 네가 찾아가라는 거지요. 그러니 사람 대표로서 하늘에서 보내진 참된 아버지 참된 어머니인 참부모가 나타나서 인도하는 거라구요.
참된 아버지가 어때야 되고 참된 어머니가 어떻다 하는 것을 알게 되면, 악마하고 하나님 앞에 서서 스스로 갈 방향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삼팔선에 서서 이북 공산세계로 가든 이남 자유세계로 가든, 그것은 자기가 택하는 것입니다. 그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죄를 지은 녀석이 탕감해야 됩니다. 딱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아버지상(像), 참된 어머니상, 참된 남자상인 통일교회의 문선생과 참된 여자상인 통일교회 문선생의 사모님이 그 모델로…. 자기 부인을 사모님이라고 한다고 또 뭐라 하겠구만! (웃음) 그 모델로 나온 것입니다. 열어 보면, 보면 볼수록 밤을 새워 가면서 읽게 돼 있고 알아보게 돼 있습니다. 여자 남자들은 말이에요, `어떻게 해서 문총재가 40년을 세계의 총공격을 받으면서도 망하지 않고 천하에 일당백으로, 미국에 가나 세계 어디에 가나 호령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되었는고?' 하고 궁금해한다구요. 그래, 남자들 궁금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