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16권 PDF전문보기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이상가정을 통한 참된 평화세계 구현을 위하여 본인이 생애를 두고 추구해 온 각종 평화운동은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이루어 드리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돼 왔습니다. 분열과 갈등의 한 세기가 끝나고 평화와 통일을 모색하고 출발한 새 천년의 희망은 막연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으로 온 세계가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가지고 각계, 각 분야에서 구체적인 실천운동이 세계화돼야 하는 것입니다.

본인은 일찍이 16세 소년시절에 하늘의 뜻을 접한 이래 낙원의 예수님을 비롯한 역대 성현들과 자유로이 교통하면서, 생애를 통해 갖은 시련을 이겨내며 오직 일념으로 하나님의 뜻 성사에 전심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의 뜻은 지상과 천상에 자유와 평화와 해방의 천국을 건설하는 것이었습니다. 본연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영원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였습니다. 타락은 그것의 단절을 의미하며, 복귀는 부모와 자녀의 인연을 회복하는 것을 말합니다.

본인이 그 동안 설립한 각종 평화단체와 국제조직은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구상해 오신 하나님의 뜻 성사를 위한 일환이었습니다.

특히 여러분이 참관하셨던 국제축복행사는 타락으로 물려받은 인종?종파?국가간의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었습니다. 오색인종이 한데 어우러져 참된 형제, 참된 부부로 만남은 한 분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거룩한 이상의 실현화인 것입니다.

오늘 본인이 80회 생신 축하행사와 제4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대회를 마치면서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하는 말씀의 제목은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