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헌 씨 메시지는 영계에 모든 실상을 개괄적인 총평
엄마! 어디 갔어?「들어가셨습니다.」윤기병이는 비행기 알아봤어? 「예. 오후 다섯 시에 출발하시면 오후 일곱 시 반쯤 도착하게 됩니다. 되겠습니까?」괜찮다구.
주동문이는 몇 시에 가겠다고 그래?「부모님과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같이 갈 수 있나?「예.」같이 가는 게 좋을 거라구.「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다섯 시?「예. 오후 다섯 시입니다.」그러면 내일이네?「예.」여기서 뭐 비행장은 무슨 문제없지?「그것은 좀 알아봐야 합니다. 내일이기 때문에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맞춰서 조정을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읽으라구. 요전에 읽던 것 있잖아?「예.」≪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읽은 그 다음부터 읽으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