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중앙에 오면 그림자가 없어진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3권 PDF전문보기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중앙에 오면 그림자가 없어진다

이번 8일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엔 지 오(NGO), 즉 논 가번먼트 오거니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비정부기구)이에요. 정부기관이 아니에요. 전세계에 유명한 단체들은 유엔의 지원단체로 들어왔는데, 이 3천 개 이상 되는 단체의 엔 지 오 총회가 없었어요. 선생님이 대회를 끝내고 10월 14일이든가 17일인가에 엔 지 오 총회를 하기로 했어요. 엔 지 오가 3천여 단체인데, 여기에는 뭐 나라의 단체도 있고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교육하는데, 유엔의 이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국가 이름을 가지고, 대한민국이니 뭐 김정일 이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교육면에서 그것이 출발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금년까지 185개국 교육이 모두 끝나게 된다면, 세계적 지도자들, 국가적 최고 지도자들이 유엔의 길을 따라 가지고 총궐기하는 거예요. 종교와 이상적인 하늘땅의 세계사적인 가치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국가 이념을 넘어선 이런 사람들이 결속해 가지고, 지구성 제패의 상원이 되어 하원을 교육하고, 통일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주권 일체가 되어 자리잡는 거예요. 그래, 어제 말한 대로 정착하는 거예요.

무슨 날이라고 그랬나, 어제? 무슨 정착?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다구요. 거리낌 없이 그림자 없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딱 중앙에 오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부부가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오에 그림자 없이 정착하라고 했지요? 정착해 가지고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었던 그 전통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유린당하고 파괴되어 슬픔과 한을 품었던 이 모든 피조세계를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해야 됩니다.

아담이 천지에 대 완성을 해서 출발해야 했던 그 표본적 가정에 서 가지고 만물의 작은 물건에서부터 큰 물건까지 사랑하는데, 우선 태양 빛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그 다음엔 물과 공기를 사랑해야 돼요. 이게 생명의 요소예요. 공기가 없으면 죽지요? 몇 분 이내에 공기가 없으면 죽어요? 물이 없으면 죽지요?「예.」햇빛이 없으면 죽지요?「예.」이게 3대 생명의 요소입니다.

그것이 보이는 세계라면 이 보이는 세계의 3수의 본 뿌리와 같은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흐르는 것은 모두 몇 개예요? 햇빛이 흘러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틈바구니가 있는 데는 햇빛이 뚫고 나가요. 틈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뻗어 나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도 틈이 있는 데는 다 들어가요. 공기도 그렇지요?「예.」틈이 있는 데는 다 들어가요.

그것은 누구를 닮았느냐? 참사랑이에요. 이건 상대적이에요. 근본적인 참사랑은 틈이 없는 세포까지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지구성 물질세계에 무사통과예요. 참사랑은 틈이 있는 데는 못 가는 데가 없어요. 가 가지고 윤활유의 작용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