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지상인과 영계인과의 다른 점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3권 PDF전문보기

『제2장 지상인과 영계인과의 다른 점

먼저 지상인에 대해서 살펴보자. 지상인은 육신의 눈으로 보며 손으로 만지며 행동한다. 지상인은 언제까지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제약을 받으며 살아간다. 예를 들면 인간은 10년, 20년, 60년 등등의 기간에 걸쳐 산다.』

이런 내용을 세계적으로 볼 때, 역사적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이 처음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상헌 씨가 보고한 개괄(槪括)이에요. 영계의 모든 실상을 개괄적인 총평을 해서 보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막연하게 듣고 보낼 얘기가 아니에요. 이것은 전부 다 기억해야 돼요.

훈독회라는 것이 가르쳐 줘 가지고 기억을 한다는 거예요. 가르친다는 ‘훈(訓)’ 자는 ‘말씀(言)이 흘러간다(川)’는 뜻이 있고, 또 ‘독(讀)’ 자는 ‘말씀(言)을 판다(賣)’는 뜻이 있어요. 팔려면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자기 것을 팔아야지, 만들지 못하고 관계를 못 지어 가지고 팔면 그건 장사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주인이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걸 알아 가지고 영계의 사실들을 자기 후손들 앞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손자들, 여편네와 자기까지 합해 가지고 삼시대 사위기대 전환 축복식을 했다구요. 그러니만큼 이제는 하늘의 법도를 땅에 옮겨서 그대로 살아야 할 것이 가야 할 길이에요. 막연하면 안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있다가는 어떻게 할 테예요? 알겠어요? 이러고 저러고 입 벌려 가지고 말하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심각한 얘기예요.

이걸 모르면 하늘나라 백성이 못 되고, 또 하늘나라에 갈 수도 없어요. 지상에서 그런 내용들을 완전히 체득하고 내가 어디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래서 훈련받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적당히 하면 안 됩니다.

요전에 성 어거스틴이 보낸 내용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상헌 씨를 통해서 영계를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강현실이 질문에 대해서 그 이상 이야기할 내용이 없다구요. 밥 먹기 전에, 어디 직장을 나가더라도 그걸 생각하고, 그 프로그램에 맞게끔 살고, 그 사는 환경 여건, 지상의 삶의 터전이 그냥 그대로 옮겨져 가는 것이 영계의 실상이에요, 실상. 실제의 사실이라는 거예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