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 축복에 대하여
이제 세계적으로 정해야 된다구. 그전에 시집 장가를 보내야 이로운게 하나도 없다구.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어. 통계적으로 봐도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다구. 「한국 나이로 스물 다섯, 스물 일곱 그냥 그렇게 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생년월일까지 따져 가지고 만으로 할까요?」 만으로, 만 24세.「그러니까요. 자기 생일 기준 해 가지고 하나요?」 스물 다섯 살. 「그저 한국 나이로 스물 다섯, 스물 일곱 이상이면 되죠?」 여자는 스물 다섯, 남자는 스물 일곱, 결국 만 24세 이상, 만 26세 이상이라구. 이것은 내가 전세계에 시달하라고 지령을 내렸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나이도 늦지 않다구요. 그렇지요? 통일 교회에 오면 시집 못 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외부 사람한테 시집가라면 시집가겠어요? 통일교회 패한테 시집갈 텐데. 아무래도 통일교회 남자한테 시집갈 텐데 걱정이 뭐예요? 그런데 말 안 듣다가 한 번 넘기면 곤란하지요. 그래야 스물 여덟 살밖에 더 돼? 삼십 전인데 뭐…. 내가 사실은 이거 안 해줘도 되는데…. 결혼시켜 주는 것이 내 사명이 아니라구요. 금년까지만 하고 다음엔 다 협회장한테 맡기고 원칙대로…. 남들은 다 수녀생활 하는데 뭐…. 원리원칙대로 책임 못 한 사람은 수녀 생활 할 각오를 하고 늙겠으면 늙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하늘나라 군대에 들어온 거와 같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직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공직생활 서약서를…. 저환채 !「예」 앞으로 공직생활 서약서를 써야 된다구, 공직생활 서약서, '나는 며칠서부터 3년 공생애노정 출발하겠습니다'라고. 몇 명인가? 「2백 명입니다」2백 명?「교역장은 170명입니다」 그 왜?「전체는 아닙니다」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보자. (녹음이 잠시 끊김) 예수님보다 낫지 않으면 결혼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도 열두 사람 전도한 가운데 세 사람은 반드시 내 있는 재산과 내 모든 것을 물려 주더라도 아깝지 않다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믿음의 아들딸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칙이 그렇다구요. 예수님이 3년 동안 공생애노정을 가면서 머리에 수건을 동이고 제자의 발을 씻고 한 것은 뭐예요? 하나되게 만들기 위해서 그런 놀음 한 거 아니예요? 여러분도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안 돌아가려면 종족적 기대가 벌어졌어야 된다구요. 열두 제자가 하나되고, 70문도까지 하나됐어야 된다구요. 70문도가 종족 형이라구요. 본래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예수님을 받들었더라면, 가정적 기반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 기반이 자연적으로 될 것이었는데 그것이 다 못 됐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은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