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효자 충신이 되는 길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88권 PDF전문보기

하나님 앞에 효자 충신이 되는 길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야단하고 암만 그래도 공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그런 논란의 대상이 될 때는 당당하고 강하게 정의에 설 수 있고 역사적 공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지만, 아무리 레버런 문이 잘해도 조건에만 걸리면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 조건이 뭐냐? 자기 이익을 위해서…. 마찬가지라구요. 딱 도박 같다구요. 투전판 같이 생각된다구요. 그저 논란의 대상이 되는 건 자꾸 돈을 처넣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중에 가 가지고 공적이냐, 사적이냐의 결판이 나서 내가 승리하는 날에는 그 처넣었던 모든 돈을 다시 찾을 수 있고 논란에 가담했던 모든 사람들은 완전히 내 앞에 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예를 들어 말하면 나에게 '세뇌공작 한다' 이러는데 거 좋다구요. 그러면 세뇌공작을 무엇 때문에 하느냐? 새로운 세계와 이상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 할 때는 축복받고 상 받을 수 있는 세뇌공작이라는 말을 듣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 때문에 세뇌공작 한다면 나는 논란을 받아야 할 책임자예요. 논란받아 마땅하다구요. 저주받아 마땅하다구요. 망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또 그다음에 '미국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종살이시켰다. 착취한다'하는데 좋다구요. 그런데 그 종을 누구 때문에 만들었느냐 할 때,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수난길을 기쁘게 갈 수 있게 만들었다면, 공의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충신이 여기에 있는 것이요, 애국자가 있는 것이요, 성현과 의인의 도리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서 충신이 생겨 나고, 애국자가 생겨나고, 의인과 성현이 거기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요? 사실 그래요. 「예」

예수는 그러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종의 종이 되어 가지고 십자가를 지면서 죽어갔다구요. 의인이라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 종의 종의 자리와 같은 비참한 자리에서 죽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기는 죽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죽는 사람이 애국자예요. 부모를 위해서 종의 종된 자리에서도 감사하고 부모를 위하겠다고 할 때, 그에게 효자라는 명칭이 붙는 거예요. 이것이 인간 세계 도덕의 골자예요, 골자. 핵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미국에도 애국자들이 있지요? 적군에게 모가지가 잘리고 껍데기가 벗겨지고 피를 홀리고, 별의별 종 중의 왕 종의 취급을 받아서 죽임을 당하더라도 그는 애국자예요. 애국자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공적으로 보다 종 되는 것이 보다 의인이 될 수 있는 길이고, 나라를 위해서 종보다 더 극심한 종이 되는 것이 충신이 될 수 있는 길이며, 부모를 위해서 보다 종된 자리에서 희생해 가는 것이 효자의 길이다 하는 것도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같이 살겠어, 하나님의 종같이 따르겠어? 하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같이 살겠어'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하나님 앞에 종같이 살겠다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같이 살겠다는 사람을 지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아들을 지배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가진 모든 소유를 상속받을 수 있는 권위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 가정에 두 형제가 있다고 합시다. 아들은 아들인데 부모를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종같이 모든 것을 희생하고 있는 동생과, 아들 대접받기를 바라고 '야, 나는 아버지 아들인데…'이러는 형이 있다면, 틀림없이 희생하는 동생이 형을 지배하는 거요, 아버지의 상속권을 받게 되는 거예요. 세상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틀림없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이면, 아들 같은 자리에서 살고 싶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종 같은 자리에서 살고 싶어요? 「종 같은 자리에서…」 그러면 하나님이 보게 될 때, 하나님은 종교 중에서 어떠한 종교를 사랑하겠느냐? 마찬가지 이치예요. 같은 종교의 입장에서 인류 앞에, 수많은 종교인들 앞에 종이 되고, 하나님 앞에 종이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무리의 종교가 있으면 그들은 틀림없이 종교 중의 종교가 될 것이고, 세계 인류를 지배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자,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종 같이…」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가 돼야 되느냐? 그러한 교회가 돼야 됩니다.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 이러한 전체 역사적 정의의 원칙을 두고 볼 때, 통일교회는 이단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가짜예요? 사기꾼이예요? 그걸 무엇으로 아느냐 이거예요. 참된 사람은 하나님을 걸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내용을 부르짖고 가르쳐 주게 될 때, 그는 인류가 지지하고 하나님이 지지하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통일교회가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을 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생겨났고,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도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정적이라면 레버런 문은 하늘의 사람이요, 인류가 원하는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정의의 사람이라고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종 중의 종으로 만들고 세상에 없는 어떠한 놀음을 시킨다 해도 여기에는 충신의 길이요, 인류의 애국자의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다면 훌륭한 지도자요, 하늘땅이 믿을 만한 지도자다! 이거 맞아요?「예」 이게 틀렸어요? 틀렸으면 말하라구요. 「맞습니다」 여러분을 채찍질하고, 때려 몰고, 무자비하게 시켜 먹고, 발길로 차더라도 자기 욕심이 아니라 인류와 세계를 위한다는 공영의 도리가 있으면…. 결국 브레인워쉬도 나를 위해서 하게 될 때는 악이 되지만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하게 될 때는 선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이 성립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