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에 의지해서 사는 사람이 최고의 공적인 사람
그러면, 여러분 생각해 보자구요. 아벨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를 위해 산 사람이 아닌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고, 인류를 위해서, 자기 부모와 형제를 위해서 죽은 사람이예요. 그 가정은 하나님과 인류의 가정이지 자기 가정이 아니예요. 공적인 가정으로 인류를 대표했기 때문에 그는 선한 사람이요, 역사에 남을 사람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섭리의 터전이 되고 기반이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노아도 마찬가지라구요. 120년 동안 아라랏산에 방주를 지으면서 고역의 생활 가운데서 신음하면서도 참아 나간 것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인류를 위한 것이요, 인류를 대표한 가정을 위한 일이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브라함을 보라구요. 갈대아 우르에서 하나님이 떠나라고 할 때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떠났습니다. 그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그 길은 의로운 길이요, 우리 역사에 있어서 중심적 방향을 잡아준 길이다 이거예요. 이삭을 보라구요. 아버지가 자기를 모리아산에서 잡아죽이려 할 때, 하나님을 위해서, 아브라함의 일족을 위해서 그는 말없이 죽음의 자리에 섰던 거예요. 그렇게 되었지요? 야곱도 마찬가지예요. 21년 동안 하란에 가 가지고 그런 핍박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을 위하고 축복받을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그런 고생길을 간 거예요.
모세도 마찬가지라구요. 호화찬란한 바로 궁중의 영화로운 왕자의 자리도 버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공적인 입장에 선 불쌍한 이스라엘 민족, 세계를 대표하는 입장의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나서게 될 때. 하늘은 그와 더불어 같이했고, 거기서 역사적인 전통의 기반과 민족적 터전이 닦아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도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2천 년 전기독교를 신봉하던 모든 사람들도 왕좌를 버리고, 호화찬란한 모든 배경을 버리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어떠한 죽음길도 갔던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발전을 계속하여 승리적 결과로 말미암아 로마제국을 정복한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살았나 하면,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과 인류를 구할 수 있는 말씀을 위해서 살아 나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들은 사탄편의 말과 사탄의 말과 하나님편의 말과 하나님의 말이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을 위주해서 살았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패예요? 타락이라는 것, 실패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중심삼고 찾아 나오는 이 길 가운데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로 세우겠다고 하는 무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최대의 공적인 사람이요, 세계와 인류를 위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편에서 볼 때, 하나님의 현재의 입장에 서겠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의 자리에 서겠다는 것이요, 현재의 인류의 자리에 서겠다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인류의 자리를 넘어서 인류가 찾아 나가는 이상의 자리에 서겠다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에 살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내일에 살겠다는 사람이예요. 인류의 내일에 살겠다는 사람이라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미래의 세계를 건설하자 이거예요. 여기서 건설하자 이거예요. 그러한 패가 되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내일을 바라보고 내일을 생각할 때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생각하고, 인류가 내일을 생각하게 될 때는 통일교회를 생각하고, 레버런 문을 생각한다는 결과가 딱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문제의 인물이고, 지상의 문제의 인물이다 이거예요. 영계의 문제의 단체요, 지상의 문제의 단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넘어서려면 이동해야 돼요. 대이동하기 위해서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영계도 들여다보고 있고, 지금 미국의 상하의원은 물론이요, 고위층서부터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어디로 가나? 이젠 뭘할 것이냐? 이러고 있다 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거 왜? 자기들이 반대하는 레버런 문, 싫어하는 레버런 문에 대해 왜 관심을 갖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관심을 안 가져야 할 텐데 관심을 갖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본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심이 있기 때문이예요. 본심 때문에 머리는 안 가려고 해로 발은 가고 싶어한다구요, 발은. (박수) 좋아하누만.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 신문기자들, 별의별 사람 다 왔을 텐데,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박수 너무 치지 말라구요. '야, 저거 때려잡아야 할 텐데 이거 이렇게 됐구만. 거 안 되겠는데…. 이것들 다 미쳤구만. 마약을 먹었든가 체면술에 걸렸든가 해서 다 미쳤구만. 세뇌공작을 완전히 했구만. 그것이 나까지 어허…' 이럴 거예요. (웃음)
자, 이젠 알았다구요. 여러분들, 누구 말을 들을래요? 사탄의 말을 들을래요, 사탄편의 말을 들을래요, 하나님편의 말을 들을래요, 하나님의 말을 들을래요?「하나님의 말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을래요, 하나님의 말을 들을래요?「하나님의 말을 듣겠습니다」 음, (웃음) 레버런 문을 차 버리고라도 올라가라, 올라가! 올라가라는 거예요. 그러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