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나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는 사인을 받아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04권 PDF전문보기

어디에서나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는 사인을 받아야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만이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를 염려하고, 여러분들의 가정을 염려하고, 여러분들의 사회를 염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회의 유명한 스승을 따라가야 돼요. 스승을 따라가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을 따라가 가지고 세계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으로 길러줘 가지고 선생에게 맡기고, 선생도 사랑으로 길러줘 가지고 나라에 맡기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 가는 길에 있어서 가정에서 감사하고 선생에 대해서 감사하고, 나라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정상적인 심정의 길을 갈 수 없고, 정상적인 천도의 길을 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유명한 대학, 하버드 대학이니 무슨 대학이니 하는데, 하버드 대학이 왜 유명한 거예요? 유명한 선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학생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유명한 선생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거기를 졸업하면 무엇을 바라느냐? 전부 다 무슨 장·차관이 되고, 대통령과 가까운 자리에 있는 사람이 되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세계적인 위인을 만나야 돼요. 세계적인 위인을 만나 가지고는 뭘하느냐? 대개 세계적인 위인은 종교 지도자예요. 전부 다 교주예요. 그 종교 지도자의 소개를 통해 하나님에게로 가야 된다구요.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그게 성인의 도리라구요. 성인의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보따리를 짊어지고, 선생의 사랑의 보따리를 짊어져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 주권자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세계의 성인의 보따리를 소개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 우리 아들딸은 효자입니다' 하는 사인을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이 학생은 내가 지극히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하는 사인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그 나라의 대통령이 '이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백성입니다' 하는 사인을 해야 되고, 성인들이 '이 사람은 내가 진짜 믿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는 사인을 해야 합니다. 그 사인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소년시대로부터, 그다음에는 청년시대, 장년시대, 그다음에는 노년시대로, 전부 다 이것이 공인되어야 된다구요. 나라의 일을 책임지면, 나라의 책임진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만 들을 수 없고, 부모의 말만 들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의 일을 책임질 때에는 선생님도 다스려야 되고, 부모도 다스려야 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 누구의 말을 듣느냐? 성인의 말을 들어야 되고 하나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성인이 된 사람이 성인의 말을 들어서는 안 돼요. 성인이 되었으면 성인들이 잘못했을 때에는 성인들을 치리 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누구를 찾아가느냐? 제일, 최고로 높은 사랑의 세계를 찾아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에서는 사랑을 통한 가정을 알았고, 학교에서는 사랑을 통한 선생님과 학교를 알았고, 또 나라에서는 사랑을 통한 나라와 그 나라의 사정을 알았고, 성인의 세계에서는 사랑을 통한 성인을 알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우주를 알았다는 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