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는 부모의 사랑부터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르쳐 주는 곳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04권 PDF전문보기

통일교회는 부모의 사랑부터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르쳐 주는 곳

그러니까 사랑을 통해 가지고 가정을 알고, 교회와 학교를 알고, 스승을 알고, 그 주권자를 알고, 성인을 알고, 하나님을 알아야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나 어느 사회에 가더라도 거리낌 없이 환영받는 사람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경계선을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스승의 사랑, 나라의 사랑, 성인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나가야 합니다. 부모를 좋아할 때가 대개 18세까지입니다. 18세까지는 부모를 좋아합니다. 그다음에는 선생을 좋아하는 거예요. 18세부터 36세까지, 그다음에는 54세까지, 그다음에는 72세까지, 이렇게 되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팔은 삼십이(4×8=32)…. 18년씩 자꾸 이렇게…. 인생은 칠십입니다, 칠십. 이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까지는 교육을 받아야 돼요. 사랑에 대한 교육, 사랑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내가 부모를 잊지 못하듯이 선생님을 잊으면 안 되고, 선생님을 잊지 못하듯이 나라님을 잊어서는 안 돼요. 또, 나라님을 잊지 못하듯이 성인을 잊으면 안 되고, 성인을 잊지 못하듯이 하나님을 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거기에 대해 감사하면서 교육을 받아야 돼요.

자, 이때까지 살 때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얼마나 빛을 많이 졌느냐 이거예요. 내가 내 것을 찾을 수 있는 것은 내가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서야 내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전후가 있고, 좌우가 있어야 내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스승이 되어 봐야 된다구요. 애국자가 되어 봐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내가 성인과 같이 하나님을 소개해 봐야 된다구요. 이러한 시대를…. 오늘날 탕감복귀라는 말을 했지만 말이예요. 이게 전부 다 불합격이 되었으니 합격할 수 있는 하나의 무엇을 만들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요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패다 이거예요.

그럼 도대체 통일교회는 뭐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뭘하는 사람이냐? 부모의 사랑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스승의 사랑을 가르쳐 준다구요. 그 나라의 대통령, 왕의 사랑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성인들이 자기의 제자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가르쳐 준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준다구요. 한꺼번에 다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럼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부모와 같은 사람입니다. 선생님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나라가 못하는 일을, 나라의 주권자들이 못하는 이상의 일을 가르쳐 주는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성인, 성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를 대한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어떻게 인간을 사랑하고, 역사적 세계를 어떻게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 모든 것을 버리고 오더라도 천법에 걸리지 않고 모든 우주가 환영할 수 있는 원칙이 보장되어 있다 이거예요. (판서 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부모의 사랑을 받던 효자들도 그 부모를 다 버리고 여기에 들어오고, 선생님한테 교육받던 것을 다 버리고 들어오고, 나라의 중요한 책임도 다 버리고 들어오고, 뭐뭐 왕자니 뭣이니 다 버리고 들어오고, 그다음에는 성인의 직계 후손의 자리도 다 버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뭘하는 사람이냐? 모든 사랑할 수 있는 교재로서 등장한 사나이입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하라, 그게 선생님의 교육입니다. 여러분들이 부모를 사랑하지 못했는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사랑을 배웠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하라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