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사랑의 넘버원 맨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04권 PDF전문보기

감사하는 마음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사랑의 넘버원 맨

여러분들, 일생은 빠르다구요, 일생을 생각할 때. 일생은 참 빠른 것입니다.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한 세상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외국에 있어서…. 내가 여기에 와 있지만 이제 아프리카를 가든가 남미를 가든가 전부 다…. '아이고, 미국에만 계셔야지, 남미에 못 갑니다'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프리카에 미리 가 가지고, 저 남미에 미리 가 가지고 기반 닦고 있다가 그때 가서 만나자구요. 그러니 다 선교사로 나가라구요. (환성.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갈 때는 여러분들을 찾아간다구요. 여기 미국에 있어야 여러분들을 찾아가나요? 그 어떤 나라를 갈 때는 여러분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여기에는 있어야 여러분들을 매일같이 보는데 방문할 게 뭐예요, 방문할 게.

통일교회 사람, 통일교회가 무서운 게 뭐냐? 선교사들 중에 배치받은 나라에도 못 들어가고, 감옥살이하고 쫓겨나 가지고 딴 나라에 가 있었던 사람들을 내가 영국에 갔을 때 한 40명을 불러 놓고 '너희들 이제 여기서 일한다' 하니까 전부 다 싫다는 거예요. 고생하더라도 전부 다 돌려보내 달라고 해서 돌려 보냈어요. 그래서 이번에 교육을 해서 또 보낼 계획이예요.

자,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기 뉴욕에서는 환드레이징을 하고 고생을 해야 기록에 아무것도 안 남지만, 그 사람들은 같은 고생을 하면서도 역사에 남는다는 거예요. 그 나라의 역사에 남는다구요.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든지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홈 처치를 할 때는 여러분들이 역사로는 남을 수 있지만, 국가적으로는 남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역사를 쓴다면 여러분들의 역사를 쓰겠어요, 레버런 문의 역사를 쓰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욕먹었으면 욕먹은 기록은 전부 다…. 국가의 사상을 버리고 레버런 문이 역사에 남고, 잘했으면 레버런 문이 잘했다고 다 남게 되는 거예요. 잘못한 것도…. 그 레버런 문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됐다 할 때….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인물이 되고, 하늘 앞에 표창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가까와 오기 때문에 선교사로 나가겠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요, 더 어려운 자리는 당연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그것은 정상적인 길입니다. 그러므로 외국을 못 나가면 '미국 내에서 제일 어려운 길은 내가 개척하겠다' 하는 이 운동이, 이 경쟁이 치열해야 됩니다.

여러분, 나이가 젊었어요, 늙었어요? 「영 피플(Young people;젊은 사람)」영 피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영 피플이 물렁해 가지고…. (웃음) 용맹스럽게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그저 보이는 데는 전부 다 점령하고 싶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럴 거예요? 「예스」 뭣이 '예스'예요? 일본 사람들은? 「예」 (웃음) 초록색 샤쓰 입은 너는? 「예스」 뭐야? 졸다가 '예스'야? 입을 열면 '예스' 하는데, 그거 내 얼마나 보기 싫어하는지 몰라요. 저런 여자는 앞으로 그저 못살게 구는 남편을 얻어 줘야 되겠다 생각한다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시간 내줄께 졸라구, 졸라구. (웃음) 「졸지 않겠습니다」 이제 자는 사람 하나도 없겠구만. (웃음)

자, 다 눈을 똑바로 뜨고, 남보다 더 고생하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고, 사랑에 살 수 있고, 사랑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길에 있어서 정당하게 지나가고, 불평 없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하겠다는 사람이 사랑의 제일 넘버원의 인간이요, 또 참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게 맞는 말이예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취할래요? 그 자리에서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할 거예요, 그만둘 거예요? 「고생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