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권을 이룰 수 있는 핵심적 가치기준은 참사랑
그래서 내가 모국에 돌아와 가지고는, 이제 통일교회 사람들을 또 내몰아야 되겠다, 이놈의 자식들 싫다고 해도…. 그렇다고 나이 많은 양반들을 자식이라고 하는 게 아니예요. 안 하는 사람들을 자식이라 하지요. 법정에 나선다면 암만 자기 할아버지라도 판사 입장에서, '자네! 여보게! 이 자식!' 하면 '네' 그런다구요. 불합격자는 공존가치를 인정하는 그 세계에 평가기준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세계를 통해서, 그다음엔 방대한 우주의 세계에 있어서 세계 어디에 가든지 공존 공의의 가치기준을 백 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그 무엇을 한번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학문이예요? 그래 저 윤박사, 박사학위 딸 때는 희망이었지만 따고 나서는 희망이 아니고 절망이지요? 그게 뭐예요?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이야 ! 만물 세계를 사랑하고 존재 세계에 가치 있는 일을…
거 필요 없다구. 안 들리는데 누가 일층에 있으래?「지하에도 안 들려요」 거 지하에 누가 오래? (웃음) 일찍 나왔으면 여기에 앉았지, 지하에 앉으면 안 들리는데 누가 늦게 오래? 누가 늦게 오래? 내가 이렇게 말해도 그러고 있지 뭐.
사랑이라는 말을 하면 내가 꼼짝없어요. (웃음) 불쌍하다고 생각할 때는 이거 싫다고 하더라도 누구도 욕 못 하거든요. 그게 멋진 거예요. 그런 가치를 알 때, 그걸 권력 가지고 찾을 수 있을 것이냐? 노! 지식 가지고? 노! 그다음에는 뭐냐? '금은보화 다이아몬드 가지고?' 할 때 '예스' 그래요? 무엇 갖고? 사랑만이….
사랑만이 밤에 봐도 만점이요, 생각해도 만점이요, 만져 보면 만만점이요, 먹어 보면 만만만만점이요, 꽉찬다 이거예요. 세포가 그저 뺑뺑해진다구요. 뺑뺑하다는 말 알겠어요? 세포가 뺑뺑하다는 말 알겠지요? 세포가 안 되거든 세포 핵이 조화를 부린다, 춤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무엇에 의해? 참사랑의 꿀에 담기게 될 때 꼬리가 있다면 그 꼬리는 찬 꼬리가 될 것이고, 발이 있다면 찬 발이 될 것이요, 눈이 있으면 찬 눈이 되어서 질벅거리며 좋아한다구요.
우주에 박자를 맞추면서 조화권을 이룰 수 있는 그 핵심적인 가치의 그 기준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난 그걸 원합니다. 여러분도 그걸 원할 겁니다. 원해요? 원해요? 원해요, 안 원해요?「원해요」 원하지 않으면 죽으라구요. 빨리 죽으라구요. 그런 사람은 방해가 돼요, 방해가. 그것은 어차피 제거되는 거예요. 어차피 제거된다 이거예요. 공산당이건 민주세계건 뭐 누구나 다 제거된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독단론의 주창자 레버런 문이 아니냐 할지 모르지만, 그래 나 독단론자예요. 사랑이란 독단론 절정에서 작용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거예요. 그것도 이론적으로 맞다는 것입니다.
자, 병나면 왜 아프다고 했어요? '아이구, 죽겠다. 아야' 하지만, 그 아프다는 것이 나쁜 말이 아니예요. 좋은 말이예요. '너는 존재세계에서 주체와 대상이 원만히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있게 될 때는 존재를 인정하지마는, 여기에 한 방향이 결여될 때에는 주체 대상권 내에 합격자가 못 되는 것이다. 그러면, 우주력은 주체 대상권에 합격한 자를 보호하기 위해 있는데, 거기에 위배되니, 불합격자이니 우주의 존속 완성권을 위해서 쓰레기통이 없게 만들려고 하니 내몬다, 이 자식아 ! 이 자식아 ! '한다는 거예요. 거 왜 아프냐? 이러한 우주력이 내모는 작용에 의해서 아픈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