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는 장소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67권 PDF전문보기

모든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는 장소

모든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는 그 장소가 어디냐? 그곳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동으로 가도 너를 통해야 되겠고, 북으로 가도 너를 통해야 되겠고, 365일 너를 통해야 되겠어. 너를 통하지 않으면 안 돼' 할 수 있는 곳이 중심입니다. 멋있어요, 안 멋있어요? 장소도 없는데 말이예요.

그래, 사랑이 어디 있어요? 어디에 있긴 어디에 있어요? 제일 복판에 있지. 내가 손을 제일 중요시할 때는 손 가운데에 있고, 발을 중요시할 때는 발 가운데 있습니다. 나를 중요시할 때는 내 가운데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무서운 사람이지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밤이나 낮이나 무엇을 갖고 싶어하느냐?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눈도 참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이러고, 모든 세포들까지도 참사랑으로 통하려고 합니다.

우주의 모든 것을 360도 활짝 열어 놓을 수 있게 하는 그런 조화의 물건이 무엇이뇨? 이 등으로도 갈 수 있는 것이 사랑이예요. 이렇게도 갈 수 있는 것이 사랑이고, 저렇게도 갈 수 있는 것이 사랑이고, 어느 각도로나 갈 수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디로 가든지 좋다는 거예요. 다른 것은 필요없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손이 이리 온다고 기분 나쁘다고 그래요? 이리 간다고 기분 나빠해요? 기분 좋다고 하지. 앞으로 와야만 꼭 좋다고 하나요? 궁둥이를 이렇게 두드려도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자인데 궁둥이에서부터 여기까지 참사랑의 막대기로 꿰어 가지고 빙빙 돌린다고 해도 좋겠지요? 안 좋겠어요? 대답해 봐요. 또 해 달라고 하겠나, 영원히 싫다고 하겠나? 어떤 거예요? (웃음)

그래서 이젠 알았어요. '이제 나도 하나님과 친구할 수 있겠구만. 하나님은 사랑을 대표했다면 나는 하나님과 사랑을 합하여 대표하겠다' 이거 어때요? (웃음) 하나님은 사랑의 대표이지만 나는 하나님까지, 둘다 합한 것까지 대표하겠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웃음) 사랑 플러스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