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의 사랑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95권 PDF전문보기

남녀의 사랑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야! 나는 우주의 사랑을 중심삼은 최고의 박물관의 전시장이다'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라는 모든 것, 여자의 그 눈, 그 코, 그 입, 그 귀, 그 몸 전부는 여자를 대표한 살아있는 박물관의 뭐예요? 박물관에는 살아 있는 것이 없지요? 하여튼 박물관의 제일 괴상한 걸작품이다 이겁니다, 살아 있으니까.

그래서 내가 가는 데는, 이 사랑 가운데는 없는 것이 없어요. 이 사랑가운데 주인이 되어 손만 대게 되면 천 가지 만 가지 다 나온다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창고도 다 나오고, 지상세계의 창고도 다 나오고, 여기에 전부 다 연결되기 때문에 무한입니다. 위의 것이 나오면 아래 것이 삥 돌아요. 돌아 가지고 채워 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랑은 무한하다는 겁니다.

오늘 돌아가거든 말이예요, 여기에 온 남편네 여편네들은 가자마자 '여보 여보, 좋은 소식이 있어' 하라구요. '왜 그래?' 하면 '일어서. 일어서' 해서 일어서게 해 가지고 '야, 우주의 꽃이로구만. 천지의 핵이로구만. 내 사랑 품에 천지가 춤을 추고…. 야, 좋다!' 하면서 춤 한번 추라구요. 아시겠어요?

이 온 천주하고 사람 중심삼은 부부하고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어떤 것이 주체예요? 자기 부부가 주체예요, 이 천주가 주체예요? 사람이 주체입니다. 이 주체는 어디에 서느냐? 종적인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있어요.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은 왜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찾아가려니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돼요. 여자가 동쪽에 있으면 서쪽으로 찾아가야 되고, 남자가 서쪽에 있으면 동쪽으로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이 돌 수 있는 하나의 핵이 수직선을 만들면 하나님과 나와 하나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것이 남녀의 결합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구요. 반드시 여기에 수직이 되어야 됩니다, 중앙선에.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딴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오로지 모든 대가리만 있어요, 대가리만. 꽁지는 없어요. 무슨 대가리예요? 사랑의 대가리입니다. 대가리만 크고 꽁지는 없다는 겁니다. 그런 남자의 사랑 대가리 여자의 사랑 대가리가 후욱 이렇게 되면 딱 달라붙는 겁니다. 달라붙고 그다음에는 천지의 종적인 사랑이 임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두 힘이 이렇게 부딪치나 이렇게 부딪치나 돌기 시작하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은 안에 들어가고 아담 해와는 전후 좌우 상하가 되어서 영원히 돌 수 있는 이런 사랑의 운동체가 되는데, 그것이 창조이상의 존재였더라! 「아멘」 사랑의 뭐예요? 사랑의 뭐요? 운동체 ! 여기서는 어떤 힘이 있더라도 관성작용을 할 수 있어요.

이 땅 위에 정치의 힘, 무슨 돈의 힘, 무엇이라도 이것을 다 말아 가지고 관성작용과 같은, 저항이 없는 작용을 영원히 할 수 있는 겁니다. 주체적 운동 존재, 그것이 우리의 부부 자체였더라 이겁니다. 사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