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을 위한 조직체제를 갖추고 교육하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18권 PDF전문보기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을 위한 조직체제를 갖추고 교육하라

사탄도 이제는…. 옛날에 내가 이 길을 나오면서 싸우던 것이, 남미에까지 그 사탄들이 다 옮겼더라구요. 지금 얼마나 방해하는지…. 내가 그걸 얘기 안 했지만 말이에요. 그 한국 대신 나라, 생각할 문제입니다. 그 대통령도 만나 보고 한 것입니다. 중간에 왔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은 한국을 돌려잡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계시다고 나는 생각했다구요. 그러니 절대 망할 수 없습니다. (웃으심)

그리고 캐나다에 가 가지고는 해와 국가 대신 조건적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미국에서 캐나다가 2천 킬로미터거든요. 순전히 해와 국가예요, 미국 앞에. 그래서 4대 여인과 열렬한 기독교 신자 3가정을 세워 놓고, 어머니를 기도 대표로 세워 가지고 조건을 세우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못하면 넘겨주려고 그래요. 못하게 되면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 9월달에는 어머니를 일본에 보내는 것입니다. 내가 지시한 것이, 일본에 가서 47개 도 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곳에 1백 명씩 4천7백 명을 중심삼고 120명씩 50만 명의 여자로 세계 통일교회 여성연합을 창설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걸 해와 국가부터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협회 기구를 여자 중심삼은 기구를 따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남자를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김일성이가 일본 꽁무니를 붙들려고 한다구요. 여자들을 동원해서 이걸 반대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문사장 있나? 일화! 어디 갔어? 협회장은 자기가 손댔던 것을 빨리 교섭하든가 세계일보의 한대사에게 맡겨 가지고 하든지 해서 어떻게든지 터 가지고 빨리 교육을 전부 시킬 수 있게끔 하라구. 빚을 내서라도 수련소의 모든 전자장치를 빨리 완성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재교육입니다. 내가 감당하려고 그래요. 여자들 교육을 맡길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해피 월드 36명의 블록 책임자들을, 한꺼번에 하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절반을 모아서 끝내고 여기 온 것입니다.

이제 8월 29일에 진을 모이라고 해 놓고 왔습니다. 여자들 수련하는 거라구요. 어머니 모실 수 있는 방향과 모든 것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세부적으로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온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부터 일본, 한국, 전세계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에 새로운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교회 조직을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경제 체제를 중심삼은 조직이었어요. 이제는 교회 체제로 옮겨 가지고 새로이 투입해서 후루다 중심으로 해 나왔던 전부를 후루다 아래의 교회권 내에 사업부를 두고 모든 분야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교수 아카데미라든지 뭐든지….

앞으로 한국도 그렇게 돼요. 교수 아카데미도 별도로 하지 않고 통일교회의 하나의 교수 파트로서 연결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다 구새 먹는다구요. 썩어 들어가요. 그러니 빨리 조치를 해야 한 사람이라도 구하는 것입니다.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는 뭐 다 알고 있잖아? 싫으면 관둬라, 이놈의 자식들! 자기 후대 후손들한테 참소를 받을 것이다 이거야. 내가 그 이상 어떻게 더 하나? 몇 년 됐어? 한 20년 됐지? 「예. 이번에 수안보에서 교수 부부 1주일 간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윤세원)」몇 명이나? 「25쌍하고 나중에 두 쌍 더 하고, 또 혼자 온 사람도 있고 해서 전부 60여 명이 받았습니다. 지난 주일입니다.」 그래, 내가 야단쳐야 효과가 있나? (웃음) 「이번에는 부부를 수련시켰습니다. (손대오씨의 수련에 대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