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제일 신비적인 것은 쌍쌍제도
이 우주에 있어서 제일 신비적인 것이 무엇이냐? 존재의 동기가 어디냐? 남자와 여자로 된 이것이 신비적인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 여자는 어떤 것이냐? 여자는 받고 싶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받고 싶은 거라구요. 그릇처럼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언제라도 받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는 언제라도 주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가 주고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 영원한 행복, 영광의 장에 속해 있는 나보다 나은 행복자가 세상 어디에 있으랴?'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적으로 보더라도 여자의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남자는 주게끔 되어 있구요. 여자는 받기 때문에 크지 않다구요. 받아서 먹기 때문에 클 필요가 없습니다. 남자는 주고 먹으면서 가기 때문에 평균을 잡기 위해서는 크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길을 가게 될 때 남자는 오른쪽에 서요, 왼쪽에 서요? 「오른쪽에 섭니다.」 오른쪽이라는 거 누가 정했어요? 왜 남자가 오른쪽이냐 말이에요.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오른쪽이에요? 왼쪽이어도 되잖아요? 하나님을 향서 죽게 될 때 하나님은 왼쪽을 향한다구요. 하나님은 남자와 껴안을까요, 여자와 껴안을까요? 하나님이 안게 될 경우에는 오른쪽에 선 남자가 아니고 왼쪽에 선 여자를 먼저 껴안게 된다구요. 그 말 알겠어요?
남자가 오른쪽에 서서 하나님 있는 곳에 가게 되면 여자를 중심삼고 안게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왼쪽에 가 있으니까 하나님이 오른쪽으로 내려오게 되면, 오른쪽이니까 안게 될 때에는 이렇게 해서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남자가 껴안게 된다구요, 작으니까. 작으니까 이렇게 안을까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남자, 이것은 함께 사랑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심정에 있어서 심는 곳이 여자라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가운데 두고 안게 될 경우 남자가 오른쪽에 서고 도는 거예요. 돌게 되면 여자도 도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돌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심는 데 있어서 남자에게 심을까요, 여자에게 심을까요? 「여자에게 심습니다.」 여자에게 심는 다구요. 여자에게 심는 데 있어서 우주의 중심에 선 여자에게 심을까요, 바깥쪽에 선 여자에게 심을까요? 「우주의 중심에 선 여자에게 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아버님과 껴안는 맨 가운데에 선 여자에게 심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여자는 두 사람의 상대자, 종적인 상대자와 횡적인 상대자를 갖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심게 될 경우에는 종적인 자녀와 횡적인 자녀, 종적인 형님, 누나, 여동생…. 그러한 의미에서 남자는 하나님을 향해서 서게 될 때 오른쪽에 서고, 여자는 왼쪽에 선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거 누가 정했어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체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에서 제일 신비적인 것이 무엇이냐? 창조를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처음으로 가진 관념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관념을 가지고 우주를 만들게 되었기 때문에 전체의 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기준을 갖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상대권이 없으면 안된다구요. 주체 대상의 상대권이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상대권은 반드시 대응을 하게 되어 있고, 그 대응권이라는 것은 가정에서 뿐만이 아니라, 종족 국가 세계와 이어진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주체로 서게 되면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가 큰 입장에 섰을 경우에는 저쪽이 상대권에 서서 즉시 보조를 맞추는 방법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충돌 없이 수수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적이고 원만한 운동을 계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