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넘고 세계를 넘어 선조의 혈통을 바로잡아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18권 PDF전문보기

역사를 넘고 세계를 넘어 선조의 혈통을 바로잡아라

어때? 너! 두 번째. 어디에서 왔나? 고향이 어디야? 너 말이야. 이쪽에서 두 번째 여자. 세 번째가 아니고 두 번째. 어디야? 고향이 어디야? 네 일본의 고향! 「나고야입니다.」 나고야(名古屋), 나고야라고 하는 건 이름이 낡은 작은 집이니까 안 좋구만. 이름이 낡은 작은 집에서는 살 수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이름과 같은 작은 집에서 일생을 살아도 좋다고 결의하라구요. 어때, 네 남편은? 지금 뭐 하고 있나? 「원리연구회에 있습니다.」 원리연구회. 선생님 일본어 할 수 있으니까 일본어로 하라구. 어때? 남편이 좋아? 너 형제가 많은가? 몇 형제야? 「세 사람입니다.」 세 사람. 부모는 있나? 나고야에 있어? 「예.」

너 혼자 있는 거 좋아하지? 화동하면 밖에 안 나가지? 혼자서 조용하게 생각하는 타입이지? 안된다구. 그걸 고치지 않으면 안된다구. 네 남편은 어때? 그와 반대지? 가끔 뺨도 때릴 것 같은 그런 게 있지? 네 남편 말이야? 그런 기질 없어? 너 같아? 네가 아니고 네 남편이 너를 향해서 말이야, 앉아서 자질구레한 것 생각하고 있게 되면 큰일난다구. 잡된 영과 통하게 되는 길이 장래 있게 될지도 몰라. 그런 것을 방비하기 위해서는 남편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야 돼. 네 남편은 교사가 가르치듯이 하는 타입이 아니라구. 어때? 그래, 안 그래? 남편이 그렇지도 않아? 우선은 너보다 강하지? 뭐야? 확실히 하라구, 확실히.

그런 성격을 보고, 전부 상대적인 것을 보고, 지금은 나쁘더라도 장래에는…. 봄에 싹이 시들 것 같았지만 여름이 되고 가을이 되어 훌륭하게 자라서 훌륭한 열매를 맺는 타입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거 모르지요? 그리고 1대뿐만이 아닙니다. 다음의 후손이 점점 번영하는 후손이 되어 아시아의 훌륭한 선조로서 기록에 남는 부모가 될지도 모르지요. 그렇지요? 일본으로부터 문선생에 의해 초대 교체결혼의 선봉자로서 자칭한 그런 사람에 대해서 사라져 갈 일본의 여성으로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일족을 배후로 하고 모두가 반대하는 그 무리의 한 가운데를 도약해 가지고 한국의 남성과 묶어져 이러한 아시아의 지도자가 될 자손을 남긴 부모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요? 여러분들 알아요? 현재를 보고 비판하지 말라구요.

역사를 넘어서 가지 않으면 안돼요.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각양각색의…. 남자는 여자보다 낫다구요. 조용하는 마음도 있고 뭐 생각하다가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이렇게 된 바에야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번 이렇게 하게 되면 뒤로 미뤄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렇게 하고 또 이렇게 하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다시 돌아와서 이렇게 하고, 여기까지 와서 돌아가 가지고, 그러고도 여기까지 와서 돌아가고, 몇 번 이렇게 하고 이것으로 생애를 모두 후회하고 끝나 버리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선 여기에 온 것은 선생님 때문에 온 거라고 하는 걸 잊지 말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역사의 선조를 위하여, 선조의 역사, 선조의 혈통을 바로잡기 위하여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보통이 아니라구요. 이만저만한 길이 아니면 안된다구요. 보통의 길이 아니라는 걸 각오하고 그것을 향해 자기가 하나도 상처가 나지 않는 씨로서, 부모로서, 어머니로서, 아버지로서 지금의 환경을 초월한 맑은 주체성을 가지고 이 땅에 남기고 간다고 하는 각오를 굳히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았어요? 「예.」

지금까지는 복잡한 생각을 가지고 왔지만, 이 시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일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다 나은 사람이 된다는 자신이 있는 사람 양손을 들어 환영할지어다! 야! 훌륭한 모습이라구요.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