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위하여 투자하는 자가 중심자가 된다
이렇게 보게 되면 세상 가운데서 각양각이한 인간 생활의 비밀 태도는 무엇이냐? 언제라도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는 자리에 있어서 거기에 상응하고 대응적인 주체권 대상권을 유지함으로 말미암아 관계가 확대되는 것입니다. 인연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인연, 인연이라는 거 있지요? 언제라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한국에 있다구요. 한국은 달라요. 다르다고 하는 것은 한국에는 한국의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고 그 나라에는 주권이 있고 한국 국민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왔을 때에 거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국민과 주권과 수수작용을 하는 곳에 자기들이 어떻게 해서 올라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주체 앞에 대상인 국민이 절대적인 신뢰와 희생으로 함께하고 일치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게 되면, 그 이상으로 주체 앞에 봉사적인 입장에 섰을 경우에는 지금까지 있었던 상대권을 옆으로 하고 새로운 상대권 앞에 그 다하지 못한 기반을 양보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진화도 그렇다구요. 아메바로부터 점점 커졌다고 할 때, 아메바로부터 플러스가 있었다고 하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상대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그 환경에 있어서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를 목표로 해서, 보이지 않는 그 목표를 대해서, 그 큰 플러스 앞에 흡수당하느냐, 자기가 큰 플러스의 입장에서 흡수해 가지고 크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그 실체, 커진 무리는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그래 플러스는 더 큰 플러스에, 위의 플러스에, 아래 플러스에…. 이렇게도 붙고 저렇게도 붙고 하면서 연결체를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진화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창조의 길은 도대체 뭐냐 하게 될 때, 환경이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술집에 가게 되었을 경우 `술 마시지 말라!' 한다 이거예요. 그럴 필요 없다구요. 거기에도 주체 대상권이 있다구요. 주체가 술집의 주인이라고 하게 될 경우에는 대상권이 대상자로서 플러스 앞에 보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주체가 끌려오는 것입니다. 주체 혁명이라구요. 주체를 변화시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의 생활 태도는 뭐냐? 어디에 가더라도 반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주체 대상으로서 대응하는 입장에 서서 수수작용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얼마나 세게 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높게, 넓게 하느냐에 따라 그 주체권을 자기 쪽으로 끌어 붙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 앞에 세 사람의 대상이 있을 경우 그 세 사람 이상으로 보다 대상적인 노력 봉사를 하게 되었다 할 때는 그 주체 자체가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오지 않게 될 때는 결국 큰 자가 중심 기점에 가서 돌게 되는 것입니다. 큰 자가, 무거운 자가 중심에 불리우게 된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무거울 경우, 큰 자가 머물렀던 곳을 중심삼고 심볼로서 운동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대상 된 자가 주체권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교차적인 점령이 거기에서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여 사는 자가 주인이 된다고 하는 결론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이 지금 뭐라고 했어요? 보다 위하여 투자하는 자는 중핵의 위치에 서고, 중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세계의 3대 원칙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여자로서는 시어머니…. 한국의 풍속에 따른 주체 대상권이 있는데, 지금 며느리로서 척 들어갈 경우에 자기를 중심삼고 `나는 대학을 졸업했으니까 주체다. 시어머니 시할머니, 시형제들 모두가 나보다 교육받지 않았으니까 모두 상대권에 서!' 한다면 그런 바보스런 여자가 있겠어요? 그건 바보 천치, 미치광이라구요. 그런 미치광이가 어디에 있을까요? 여러분 생활 태도를 중심삼고 어떻게 복귀원칙 노정에 접속시켜 갈 것인가 하는 건 중대한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걸 일반은 모릅니다. 시할아버지가, 시할머니가 아니고 시할아버지가 이빨이 나쁘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시할아버지가 빵을 제일 좋아한다 하게 되면 그걸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걸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주게 되면 한 바퀴 도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뭐라고 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 될 경우에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중심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4년 간, 5년 간 참아도 좋습니다. 40년 간, 50년 간 참으면 돼요. 반드시 우주의 원칙에 의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반드시 창조원칙에 의해서 중심에 선다고 하는 신념을 굳혀 두라구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민 전부가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반대해도 어떻게 했느냐? 선생님은 국민과 언제나 하나 되는 것입니다. 국민 전부가 존경할 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앞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상대권에 있어서 어떠한 국민도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점점 올라오는 것입니다. 중심이 올라오는 데 나라의 주체권이 거기에 상응한 기지에 서지 못하게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보다 많이 나라 이상 투입했을 경우에는 중심권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통솔이 가능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43년 간 선생님은 말없이, 하나님은 말없이, 영원의 섭리를 담당하시는 하나님은 말없이 나온 것입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정하고, 죽어 버렸다고 하고, 어떠한 잔혹한 말을 하나님 앞에 끼얹더라도 하나님은 관계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여러분 이상의 내면의 사상의 주체자로서 나쁜 말의 상대권에는 없다 이거예요. 미래의 양심적인 방향으로 희망을 갖고 바라게 될 때에는 그 방향을 취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권의 확대를 가져왔다구요. 양심적인 한 사람을 중심삼고 회개시켜 가지고 본래에로 돌이키는 방책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