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자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중심삼고 평등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20권 PDF전문보기

남자 여자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중심삼고 평등해

자, 인생문제로 들어가서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철학에서 입문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왜 여자로 태어났나? 남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걱정 말라구요. 보라구요. 본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에 아담 해와 앞에 둘 보고 지은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이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맞게끔 만들겠다고 해서 지은 것이 아담이라는 작자고 해와라는 작자입니다. 왜 작자라고 하느냐면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입니다.

그 아들딸이 사랑의 모델로 시작했으니 어디로 가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서 몸 마음이 하나 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돼요. 하나님의 몸 마음도 여러분과 같이 분립되어 있나? 여러분 몸 마음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투쟁하고 있지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투쟁 안 한다면 그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딸로 태어난 아담 해와는 왜 투쟁하고 있어요? 역사적으로 이 문제를 파헤친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 때문에….

타락이 뭣인데 무엇으로 타락했어요?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어요? 그런 미친 자식들이 많아요.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과를 본 사람이 있어요? 로마 교황은 선악과를 보았을 거 아니예요? 선악과 본 사람 있어요? 본 사람 있지요. 그게 뭐예요? 여자의 음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선악과 아니예요? 죄를 짓고 나면 아들딸이 악해지는 것이고, 선한 남편과 하나 되면 선한 아들딸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을 열매 맺히는 과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여자의 음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 악부가 됐습니다. 본래의 이상은 선한 편이었는데 악이 되어서 사창굴을 떠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여자는 생애의 노정에 있어서 역사를 통해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여자 조상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거기에 걸려들어가는 남자는 어디서부터 시작했겠어요? 아담이 해와를 따라가기 시작한 놀음 위에 사창굴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시대에는 완전히 깨끗이 뿌리 뽑아 버릴 거라구요.

그래서 요즘에 남녀평등권이라는 말이 있지요? 남녀평등권이라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 몸뚱이를 보게 된다면 여자보다 남자가 키도 크고 말이에요, 힘으로 봐도 그렇고, 머리로 봐도 그렇고, 모든 면에서 낫거든요. 올림픽 때 선수들을 보더라도 남자를 이기는 여자 챔피언 봤어요? 한 마리도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웃으심) 마라톤 선수라든가 뭐 백 가지, 천 가지 종류의 선수가 있지만 여자들이 남자들하고 싸워서 챔피언 된 역사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전부가 빵점이지? 이래 가지고 평등권, 평등이 뭐야? 쌍것, 도둑놈들 같은 것이지. 도둑놈들이지.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은 여자 반대하는 독재 남자다!' 이러면서 반대했다가 내가 `나한테 와서 얘기해 봐! 내가 설득할 테니.' 하니까…. 왔다가는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이구, 몰랐습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자기 보따리를 풀어놓고 `선생님 딸입니다.' 이런 말 나오게 다 만들어 놓지, 내가 큰소리치고 말 해 놓고 도망 다니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런 전통을 가진 사나이가 여러분들 앞에 옳은 말 하는데 여러분들은 덮어 놓고 들어야지요? (웃음) 엄마 아빠가 주는 음식은 덮어 놓고 벌레건 뭐건 꿀떡 삼키지요? 도둑놈, 원수가 찾아와 주는 것은 삼키면 죽습니다. 주는 것은 맛을 봐야 아는데, 엄마 아빠가 갖다 주는 것을 냠냠 하고 맛보게 되면 맛볼수록 달콤하고 기분이 좋으니까 주는 대로 받아먹는 것이지요. 삼켜 버리게 되면 살이 되고 피가 되고 해서 새끼 벌레가 커서 전부 산을 날라다니는 새 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물어뜯더라도 참고 삼키고 다 그런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알겠어요? 새 새끼들도 그렇지 않아요? 에미 새 애비 새가 물어다 주는 짐승은 무엇이든지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왁새(왜가리)라는 새 알아요? 백로 종류의 조그만 새입니다. 그것들은 전부 다 소나무 위에서 살면서 산 뱀을 갖다가 새끼를 먹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먹이기 위해서 먼저 미꾸라지부터 갖다 먹여요. 이래야지 나중에 조그만 뱀 새끼를 갖다 먹이더라도 꿀떡 삼켜 버리지요. 그거 생각해 보면 얼마나 무서워요? 안 그래요? 독사 새끼도 먹는데 무엇인들 못 먹겠나?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 입에 넣어 주는 거 다 삼킬래요, 안 삼킬래요? 「삼키겠습니다!」 그러니까 덮어 놓고 꿀떡 삼켜도 괜찮다 이거예요. 이런 것은 전부 다 실험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망치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내가 죽더라도 후손이 필요하지요?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후손이 됐다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평등할 수 없습니다. 평등하려면 무엇을 중심삼고 평등해야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왜 그러느냐? 원천이 그래요. 남자와 여자가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을 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