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때는 국가를 편성할 수 있는 시대
이러한 싸움을 해 가지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우익으로 나뉜 세계의 모든 공산권과 민주세계를 선생님 홀로 전부 다 정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교권을 수습해야 되고, 정치권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평화종교연합, 그게 쉬워요? 세계평화연합, 그게 쉬워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세계나 모든 종교가 타락됨으로 나온 것입니다. 싸움 때문에, 타락하여 둘이 갈라져 가지고 사탄세계가, 정치가 나온 것입니다. 그걸 수습해 가지고 정치도 종교도 없다는 단계에 들어가야 돼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지금 왜 우리가 정치 활동을 못 하느냐? 아담 해와가 정치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우선 가정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 가정 기반과 종족 기반 위에 나라가 생기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면,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 기반도 되어 있고, 종족·국가를 편성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지금 때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김일성은 타락한 아담이고, 노태우는 천사장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은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옆에 두 남자가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 여성들이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 따라가야 됩니다.
아담이 오빠라는 거예요. 그러니 오빠를 따라가야 되는데, 그 오빠가 누구냐 하면 남편이고, 남편이 바로 아버님이 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거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아담은 완성한 하나님의 아들이요, 완성한 형제의 (長)장이요, 완성한 남편의 전통적 주인입니다. 또 완성한 부모의 주인입니다. 그렇지요? 전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교훈 삼아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했는데, 못 세운 것입니다. 그러니 타락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품은 비통한 한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두 부부가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이고, 완성한 해와다.' 그래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친 핏줄이 종적으로 움직이는 모든 걸 이어받은 그것이 횡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모든 하나님의 일체권이 종적인 세계 인류와 더불어 연결시키기 위해서 실체로 분립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승리자가 됐기 때문에 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