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면 작용이 벌어져
이제 그러면 말이에요, 하나님과 아담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은 누구냐? 이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을 보고 싶지요? 보여 드릴까요? 보여 드릴까요, 말까요? 보여 드릴까요, 말까요? 똑똑히 들으라구요. 여러분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사랑을 갖고 있어?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그래,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갖고 있다면서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했다는데 무엇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 생명 갖고 있어요? 생명체는 볼 수 있지만 생명을 볼 수 있어요? 봐요, 못 봐요? 못 본다구요. 아무리 똑똑해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만져 봐요? 못 만져 보는 거예요. 이게 웬일이냐구요.
혈통을 얘기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사랑하는 오목 볼록이 하나돼 가지고…. 이건 전부 다 타락하기 전의 얘기입니다. 문총재가 뭐 오목 볼록을, 전부 다 나쁜 소문날 얘기를 하느냐 그렇게 생각해도 좋지만 교주님이 말하는 것은 타락의 전 단계에 대해서 얘기하는 걸 알아야 돼요. 혈통을 볼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정자, 난자를 말이에요. 또, 그 안의 것도 볼 수 없어요. 그거 있는 걸 안다구요. 그런데 알기는 알지만 전부 다 만져 볼 수도 없고 눈으로 볼 수도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만져 봤어요? 다 못 만져 보지 않았어요. 그러면 틀림없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틀림없이 없어, 나는.「있습니다.」이 쌍것들아, 틀림없이 없어. 선생님이 되니까 썅것이라 해도 괜찮아요. 싸우는데, 대견하는데 뭐. 틀림없어요, 이게.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다구요. 그런데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 나는.「있습니다.」이 쌍것들아, 없어!「있습니다.」없어. (웃음) 이길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왜 그렇게 느낄 수 없느냐?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면 안 된다구요. 만약에 사랑을 느낀다면, 한 30퍼센트 느낀다면 진짜 사랑의 상대가 100퍼센트로 나타날 때 70퍼센트밖에 못 느끼니 그 상대의 주체가 기쁠 수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생명력이 있는데 생명체가 전부 다 이것을 못 느끼니까 양심적으로 충격을 주어 생명에 힘이 붙을 때는 100퍼센트 이상 상대적 가치를, 흥분적이요 자극적인 충동을 느끼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 자극을 100퍼센트 이상 요구하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느끼게 해서는 안 된다는 이론을 깨닫게 되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매일 아침 면도할 때 얼굴 보고 생각하고, 가슴이 두근두근 할 때 맥을 생각하고, 자기 아내를 생각할 때 아내가 자기를 위해 희생하고 있다 이거예요. 모든 존재는, 하나님 자체가 투입해 가지고 위하는 데 작용이 벌어집니다. 위하면 작용이 벌어집니다. 투입하는 데서 존속했지 당기는 데는 상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우주의 창조의 출발이 주는 힘으로 시작했다는 거예요. 주는 데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해서 주는 힘이에요. 그 힘을 무한한 가치를 추구하면서 주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가치의 추구의 대상이 인간이었더라 이겁니다. 이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나였더라, 남자, 여자였더라 이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을 깨달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