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 맺어져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63권 PDF전문보기

양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 맺어져야

그래, 하나님은 언제나 일원론적인 기준에 섰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사탄까지도 본래는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데리고 들어가려고 했기 때문에 그 전통적 사상, 타락했을 망정 그 원칙을 지켜 나가야 돼요.

성경을 보면 그 지긋지긋한 악마하고 한 자리에서 의논하면서 '이것은 당신의 것이요. 내 것이요.' 하고 분별해 가지고 이 세상을 가려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흥해 나오는 것입니다. 수십 년 전의 그 가치, 수백 년, 수천 년까지 이자와 원리를 계산해 가지고 그 나라의 전체를 주고도 모자라게 될 때 그 나라가 몽땅 다 하나님 편으로 넘어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 악마의 전략 전술은 치고 망해 나오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어요. 악마가 먼저 쳤다구요. 2차대전도 친 녀석, 3차대전도 사상을 중심삼고 문총재하고 직접적인 투쟁을 했지만 공산주의는 내 손 앞에 사라져 버린 거예요. 치고 망해 나갔던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문총재를 반대하지만 핍박이라는 것은 핍박하는 자의 소유권을 핍박받는 자에게 상속해 주기 위한 제2 하나님의 전략전술입니다.

역사 과정에 수수께끼가 그거예요. 문총재가 어떻게 돼서 40년 50년 일생 동안 핍박받으면서 세계적으로 발전한 그 원인은 뭐냐? 이 전략전술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문대학에 들어와 가져 가지고 반대한다고 주저하지 말아요. 대담하게 나가라구요.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미국 법정을 중심삼고 공격해 들어간 거예요. '4백년 동안 잘 먹고 잘 살았어, 이놈의 자식들! 인디언들을 쫓아내고 죽여 버려 놓고는 뭐 인디언들이 전부 병이 나서 죽었어?' '이놈의 자식, 콜럼부스가 미국을 발견했어? 이 원주민이 있다. 이놈의 자식들!' 듣기 싫은 얘기만 한 거예요. '아니, 콜럼부스가 무슨 뭐 미국을 발견했어? 이 미친 자식아!' 아, 도적은 밤에 드는 줄 알았더니 이건 낮도둑 중에서도 맨 왕초 낮도둑이라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 이것 듣기 싫어? 이놈의 자식' 듣기 싫어도 네 편이 많으냐, 내 편이 많으냐 이거예요. 결국, 문총재가 나중에는 만세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처음 만나 가지고 이런 결단적인 얘기를 하면 실례인 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세계에 돌아다니며 별의별 짓 다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대한민국을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미래가 의심이 된다구요. 모든 제도가 그렇다구요. 이걸 혁신하기 위해서 선문대학을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천의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을 가지고 해야 돼요. 오늘 여기서 위대한 것을 하나 소개할 것이 뭐냐? 여러분의 양심은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의 대상적 존재, 하나님보다 몇천만 배의 가치적 존재로 끌어올릴 수 있는 이런 상대자가 사람이기 때문에, 양심은 그 일을 위해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나 문제는 뭐냐?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장성했으면 만사가 형통인데 참사랑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지 못했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것만 맺는 날에는 양심의 욕망을 얼마든지 달성하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왜?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몇천만 배의 큰 우주를 창조하더라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대상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우리 양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안 맺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