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의 추모 받을 수 있는 평화의 선문대학이 되길
그래,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참하나님의 사랑과 다리를 통해 가지고, 실 같은 쇠줄이라도 말이에요, 연결되면 전기불은 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기에게 혁명이 벌어져요. 위대한 입체적인 힘이 나에게 휘돌아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심신이 공명체가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음차가 같으면, 주파수가 같으면 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몸뚱이가 울리게 돼 있어요. 이걸 지금까지 몰랐던 것을,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역사 시대에 망할 이 때에 이걸 시정하기 위해서 전부 다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개인 중심도, 가정 중심도, 민족, 국가, 세계의 중심도 다 없어져요. 이래 가지고 가정이 파탄돼 버려요. 국가나 무엇이나 전부 다…. 미국 같은 데는 개인주의예요.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다 잃어버린다구요. 그들 앞에는 세계가 없어요. 국가가 없어요, 사회가 없어요, 가정이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 없다구요. 전부 다 개인주의니까 나중에는 자살밖에 없다구요.
그러나 그 반대로 하늘은 준비해 놓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세계 만민이 한 형제지 심정을 가져 가지고 국제결혼을 중심삼은 하나의 사랑의 조직을 확대시켜 나오는 거예요. 여기 가정을 보게 되면 히피, 이피와 관계없다구요. 에이즈와 관계없어요. 프리 섹스와 관계없어요. 호모 섹슈얼과 관계없어요. 레즈비언과 관계없습니다.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이렇게 갈 수 없으니까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아시고 여러분도 이왕에 우리 울타리에 들어왔으니 말이에요. 문총재의 사상을 철두철미 알아 가져 가지고 어디 가든지 동지 가운데 중심이 되라 이겁니다. 다 중심자가 되고 싶지요? 중심자가 되려면 전부 다 책임을 져야 됩니다. 보호해야 됩니다. 육성해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의 중심이 되고 중심 자리에 서려면 세계적 모든 통일교회를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보호해야 됩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두에 서야 돼요. 뒤로 꽁무니를 빼는 그런 녀석은 내가 싫어하는 거예요. 윤박사, 알겠어?「예.」당당해야 돼요, 당당해야 돼.
보라구요. 미국, 2억 4천만을 자랑하는 그 세계 주도국을 대해서 말이에요. 원고가 누구냐 하면 미국 정부입니다. 미합중국. 피고는 누구냐 하면 문선명이에요. 이게 멋진 거예요. 미국합중국이 문총재 한 사람하고 싸워 가지고 옥살박살 자빠진 거라구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미국이 이제는 전부 다 문총재 때문에 큰일 났다고 하고, 선거 문제가 있으면 문총재가 어떻게 움직이나 하고 대통령 돼 먹겠다는 사람들이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구요. 그것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잘할 때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임자네는 잘 먹고 잘 살고 배짱 두드리고 흰 트림을 하며 살아 왔는데 문총재는 흰 트림을 할 게 뭐예요? 감옥살이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자, 그 양반이 주인이 됐으니까, 그 차를 타려면 기관차 운전수가 되어야 되겠어요, 좋은 1등차 안에서 잠자고 가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운전수, 운전수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운전수가 돼 가지고 2, 3등차 타고 2등차, 1등차를 타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아는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결의를 오늘 8회 째…. 8회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재출발수라구요. 이게 둥그렇게 돼 가지고 어디 가도 부딪치더라도 깨치지 않은 이상적 수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들 기쁜 얼굴을 가져 가지고 다 잘생겼다구요, 보니까. (웃으심) 미남 사촌쯤 다 되고 미녀 사촌쯤 다 됐으니, 나도 미남 사촌보다 조금 더 잘났으니까 주체가 되니까 하나돼 가져 가지고 평화의 선문대학을 위해 만국의 추모 받을 수 있는 대학이 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