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비교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을 취하려고 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17권 PDF전문보기

사람은 비교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을 취하려고 해

사람은 비교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을 취하려고 해요. 둘 가운데 척 봐서 좋은 것을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세상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볼 때 통일교회 이상의 이상적인 좋은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 전부 갖췄기 때문에 세계는 한꺼번에 휙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가 어디예요?「제주도입니다.」제주도고, 일본 사람들이 볼 때는 여기가 어디예요? 한국이에요.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일본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이에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에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여기 와서 교육받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길이에요, 우주를 창조한 우리 아버지를 구하기 위한 길이에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지금 영어의 몸으로 갇혀 있어요.

나라를 필요로 하는 것은 그 아버지를 구하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버지를 풀어놓기 위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일신의 출세나 일신의 어떤 목적을 위해서 여기에 온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우주를 창조한 대왕마마가 우리 아버지였던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이제 알았기 때문에 그분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투입해도 아까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죽으려고 하는 아버지 앞에 금은보화를 가졌으면 뭘 해요? 그 주체가 없어지면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 주체 근본 되는 그분을 중심삼고 절대 상대적 가치의 기준에 서야 기쁨이 되고 절대 기쁨이 생긴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죽으면 상대적 존재는 가치가 있어요? 그것은 그냥 없어지는 거예요. 그냥 없어질 것을 존중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영원히 둘 다 남아질 수 있는 아버지를 어떻게 해방시키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고 아들딸로 사랑하는데 주고 장부에 기입했다가 이자 받겠다는 생각 안 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면서 더 좋은 것을 주지 못하는 것을 탄식하는 것이 부모라는 거예요. 그런 부모 앞에서 우리는 받았으니 그 이상 하려고 할 때 하나님이 자꾸 투입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