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통일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
몰라요? 왜 몰라요, 같은 사람인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은 앞으로 한 나라를 이루려고 하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를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참 어렵게 만들었어요. 말들을 이렇게 만든 것이 사탄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일본 말이니 영어니 세계 수백 국가의 수많은 말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걸 작달해야 돼요. 작달해서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언어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책 한 권 내면 될 텐데, 번역하면 수천 권, 수만 권을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시간적 소모, 원자재 소모를 얼마나 해요? 제일 문제는 말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슨 말로 하나되느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살림살이하며 살던 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기 시작한 말, 또 그대로 살면서 문화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 사회?국가?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 쓰던 말, 그 말로 하나되어야 돼요. 그 말을 중심삼고 이어받았으면 하나님이 쓰던 말,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생일, 그 다음에 가정에서 살던 기념일, 나라를 이루게 되면 나라의 기념일, 그런 날들이 전부 있어서 기념할 수 있는 나라가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하나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가정의 날이 다 있어요. 가정의 날, 종족의 날, 민족의 날, 국가의 날, 세계의 날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제 마지막 판국에 왔어요. 이제는 문 총재를 반대해서는 이익을 못 본다고 세계가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기반이 사탄세계를 다 밟고 올라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또 하나님이 절대 이것을 받들어 주면 누가 쓰러뜨릴 자가 없어요. 그런 놀라운 자리에 와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들어? 들어, 못 들어? *들어, 안 들어? 그거 힘들지요? 그거 듣고 이해한다는 것이 어려운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그거 부끄러운 거라구요. 본래의 참부모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가 안 통하지요, 그대로? 그거 다른 나라에 납치되었거나 끌려가서 비참하게 자란 것과 같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그렇게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은 바카(馬鹿;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어야 낫는다).」시나나캬나오라나이! 일본 사람들이 좋은 말을 생각해 냈다구요. 바카와시나나캬나오라나이! 본래 그것은 기생충과 같은 것이라서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모국어냐? 참부모와 더불어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함께해야 될 말이 본래의 인류가 사용해야 될 모국어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참부모가 일본 사람으로 태어났더라면 일본말이 세계를 통일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한국 말이 참부모가 사용한 언어라고 한다면 그것을 따르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문제가 됩니다. 참부모가 사용한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엄격하게 구별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