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일생동안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 고생했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17권 PDF전문보기

선생님은 일생동안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 고생했다

온나(女;여자)들이 많잖아요, 온나? 일본말에는 ‘오’를 많이 붙이지요? 오미즈(お水;물), 오싯코(おしっこ;오줌), 오코메(お米;쌀), 오시오(お鹽;소금)…. 시오(鹽;소금)에까지 ‘오‘를 붙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자한테는 몇십 배의 ‘오’까지도 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를 강하게 발음해서 ‘온’ 해서 온나(おんな)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밖에 없다는 거예요. 실체가 없는 거라구요. 타락한 해와 국가는 말이에요. 전부 코코코…. 무슨 코예요?「다카코입니다.」무슨 코야?「유미코입니다.」무슨 코야?「리카코입니다.」무슨 코야? (웃음) 일본 여자들 가운데 70퍼센트는 코예요, 코. (웃음) 그래서 아들딸을 낳고 싶은 거라구요, 하나님의 아들딸. 여자의 이름에 걸맞게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야쓰(奴)나 야로(野郞)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여자들은 그런 것을 잘 안 쓰지요? 뭐라고 해요? ‘야로우’ 할 때도 있지만, 그 야로우(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입니다. 그것이 재림주입니다. 사탄의 나라이기 때문에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해의 여신)를 섬기는데, 그것은 여자의 신이지요? 오미카미(大御神)는 한국에서 도망간 왕의 딸이라구요. 일본의 역사는 그것을 모르지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우와, 아마테라스오미카미!’ 하는데, 그 아마테라스오미카미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마(天)를 밝히는 것을 여신이 할 수 있어요? 태양은 남신을 표상하잖아요? 그렇지요?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 그것은 잡교의 국가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들을 거예요, 남편의 말을 들을 거예요?「선생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선생님하고 한 방에서 살아 본 적도 없는데, 왜 그래요? 여러분의 남편들은 천사장의 후손들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뭐예요? 아담! 짓시(實子), 짓시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편의 것들을 전부 가지고 와서 바쳐야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그 모든 것들은 도둑질해 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급에서 430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이 나올 때 말이에요, 금과 은 같은 것들을 전부 훔쳐 나온 거예요. 4백년 동안 고생한 보상을 못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부 가지고 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 책임은 하나님이 진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일본 여자들은 자신의 저금통장, 남편의 저금통장, 그리고 할아버지의 저금통장까지 가지고 이상적인 남편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것이 복귀되어 있지 않다구요. 아담의 아들딸, 아담, 그리고 하나님의 3대를 넘어와야 됩니다.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멍청하게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꾸려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날아 나와야 되는 것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해와의 책임입니다. 수도!「예.」네 아내한테 선생님이 명령하면 내보내, 안 내보내?「보냅니다.」정말이야? (웃음) 확실하게 대답하라구!「보냅니다.」(웃음)

선생님을 만나더라도 기쁘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일생동안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 고생했습니다. 지금 여자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왔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한 군데 모아서 아들딸을 틀림없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키우라고 교육했습니다. 그러한 책임을 여자가 지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자가 나쁘기 때문에 아들딸이 이렇게 된다구요. 이러한 전통의 뿌리를 뽑아야 됩니다. 어머니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들딸이 타락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이게 되었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수습하지 않으면 어머니로서 설 자리가 없어지고 여자로서 갈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남편은 천사장을 대신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남편이 아내를 여왕으로 모시고, 그 아들딸도 천사장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여왕과 같이 모실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남편과 아들딸이 도와줄 수 있게 되지 않으면 해와가 재림주, 참남편의 심정권에 접목될 수 있는 길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 탕감복귀의 원리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