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책임이 중요하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17권 PDF전문보기

여자의 책임이 중요하다

여러분도 천사장의 후손들이지요? 천사장의 아들들이라구요. 여자들은 하나님의 왕녀들입니다. 그러니까 남편들이 아들딸을 앞세우고 하늘편으로 접목될 수 있도록 가정의 모든 것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원리원칙입니다. 그게 정말인지, 아닌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남편이 못된 짓을 하기 때문에 아들딸까지 그렇게 되는 것을 복귀해서 고개를 넘을 수 있도록 여자들이 아들딸과 하나되고 남편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환영받습니다. 한국의 초등학교를 졸업한 남자가 대학을 졸업한 일본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훌륭한 여자들이 있다구요. 이 세상과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남편이 술을 마시고 때리더라도 어떻게 해요? 아들딸은 어머니의 인격을 배우면서 자란다구요. 엄마가 맞으면 아들딸이 ‘울지 마! 앞으로 내가 아버지한테 수십 배 이상 되갚아줄 테니까….’ 하면서 다이아몬드 반지 이상의 선물을 사 주면서 위로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와서 축복을 받으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그러한 것을 알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감옥에서 고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것도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세계의 하나님의 아들딸을 살려서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목숨만 살아남은 것도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왜냐? 다시금 내일에 그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박해의 길도 전부 다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그러한 선생님이 똑똑한 선생님이에요, 바보 같은 선생님이에요?「똑똑하신 선생님입니다.」똑똑한 선생님이 날마다 울고, 핍박받고, 도망가는 생활을 했어요? 그러한 선생님이 똑똑한 선생님이에요? 하나님의 편에서 보면 똑똑하지만, 사탄의 편에서 보면 바보라구요.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통과할 때까지는 바보의 취급을 받았던 문 선생이 지금은 어때요? 우와! 미국 국회에서 연설을 하니까 유명한 사람들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선생님, 사진 한 장 부탁합니다.’ 하면서 줄을 서는 것을 볼 때, ‘이렇게 급작스럽게 변해 가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가?’ 싶더라구요. (웃음) 지옥이 천국으로 변했다구요. 선생님은 변함이 없지만, 그들이 변한 것입니다. 고생한 끝에 그러한 결과가 된 것을 하나님한테 감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스도!「예.」스도는 스도시(すどうし;가리지 않고 앞이 훤히 보임)가 안 되니까 스도라구요!「예.」철저하게 울리고, 웃기고…. 체구가 작구만!「하이.」(웃음) 스도가 그러면서 강의를 잘한다는 보고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피로가 겹쳐 병이 나서 좀 쉬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여자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냐? 여자가 한 가정의 아들딸과 남편을 오시는 참부모한테 접붙이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고 죽어 버립니다.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다른 길이 있으면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구요. 얼굴들을 보면 모두 다 잘생겼다구요. 그러니까 천주적인 귀한 사람들로 대해 주고 싶은 마음은 얼마든지 있지만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다구요. 껍질을 벗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상대적인 입체가 되지 않으면 말이에요, 입체적인 세계는 영원히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원리적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은 밤이 아니지요? 아무리 어두워지더라도 여러분의 생각은 어두워지지 않겠다는 결심이 되어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물어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없더라도 충분히 살아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 지금부터 식사하는 시간이에요. 식사하자구요.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젊은 사람들이구만! (웃음) 선생님 이외에는 천하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 이 녀석?「예.」최선을 다하라구!「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마치자구요.「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