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된 자녀를 가진 가정을 이뤄야
『예수님도 만약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졌더라면 안 죽습니다. 죽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상대이상의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갑니다. 직접주관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서 사탄이 끊을 도리가 없습니다.』
핏줄이 중요해요, 핏줄. 여러분 가정이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킨 아들딸을 가진 그런 가정이 안 되어 있어요. 회개하고 그것을 원칙으로 공식적으로 해 가지고 해방된 자체를 재창조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하늘나라와 관계를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철칙이에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천하가 반대하는 그것을 다 받아 치우고 직선으로 갔어요. 바람벽이 있으면 바람벽을 뚫고, 산에 굴을 뚫고, 바다가 있으면 다리를 놓아 직행해 왔지, 지그재그로 마음대로 돌아오지 않았어요.
『이 과정에서 심정일치가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또 거기에서 타락했으니 문제였지,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참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떼어 갈 수 없습니다.』참사랑과 참혈통이 필요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 열매가 익지 않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씨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부모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핏줄은 그냥 연결되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핏줄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합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의 핏줄을 남길 가정을 만들려면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결혼. 그것을 어떻게 부정하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1남 1녀를 만든 것은 뭐냐? 혼자 있는 것이 기쁘지 않기 때문에 상대를 만들어 준 거예요. 혼자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과 형상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 되는 마음이 기뻐하면 형상 되는 몸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완성되게끔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이게 법이에요, 법.
『아담가정을 중심한 실체의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실체적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공장(分工場)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씨를 뿌려 가지고 아들딸을 많이 낳아 씨 뿌린 가정과 같은 분공장을 많이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꽉 찰 수 있는 그러한 선민권을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을 얼마나 많이 데리고 들어가느냐, 사탄세계에서 찾아 가지고 얼마나 많이 데리고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권위요, 자리를 차지하는 모든 내용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도 많이 하게 되면 큰 부자가 되는 것이고, 못 하면 가난뱅이가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백성을 채워 영계에 있는 하나님과 지상의 실체 부모가 지상에서 살면서 함께 그것을 생산하는 데 협력하여 영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일체로서 복귀되어 천상세계의 나라,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 지상 천상 이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비율의 플러스 마이너스로 합해 가지고 이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이 천법의 논리적 기원이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