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걸 정지시킬 권한이 누구에게 있느냐
평화! 평화 됐어요? 몸 마음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아담과 아담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인류가 전부 다 수평에 서 있어야 돼요. 마음이 그래야 돼요. 마음은 그렇습니다. 마음이 수평이 안 돼 있어요. 수평의 중심은 하나님인데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칠판이 있으면 내가 좀 설명을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많이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출발은 원수 원수끼리…. 원수라 하면 원수의 개인, 원수의 가정, 원수의 종족, 원수의 국가, 원수의 천지예요. 하나님하고 사탄이 원수지요?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 기독교 패들, 종교 믿는 패들이? 하나님하고 사탄이 원수인데,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우는데 그 싸움을 하나님도 말리고 싶어도 못 말리고, 사탄도 그만두고 싶어도 못 그만두는데 그걸 누가 말려요?
왜 싸우게 됐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전통을 파괴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잘못 섞었어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엮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야 돼요. 아담이 철부지 한 입장이었지만 잘해 가지고 하나님 부모를 알고,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이것을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해방해 줘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걸 정지시킬 권한이 누구에게 있어요? 오는 참부모 외에는 그 싸움을 말릴 자가 없어요, 거짓 부모가 심어 놓았으니까.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해먹고도 남았지요. 대통령 짜박지들을 내가 좋아하지를 않아요. 짜박지라고 한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그거 짜박지지요. 야당 여당의 대통령이지, 통일 대통령이에요? 남북통일, 아시아 세계통일, 천주통일을 원하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볼 때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싸워 가지고 빼앗아 오면 안 돼요. 감화시켜서, 교육해 가지고 가져오게 해야 돼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교육하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미국 국회에서 자기들이 1세기에 있어서 4대 분야를 중심삼고 애국자에게 상을 준 거예요. 미국 사람 62명이 상을 탔는데 하나 분야에서밖에 못 탔지만, 4대 분야에 대한 상을 대표로서 받은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유엔에서도 내가 무슨 상을 받았는데…. 내가 무슨 상을 받았나, 곽정환?「만국평화상을 받으셨습니다.」그래, 만국평화상을 받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난 생각도 안 했는데 갖다 주더라구요. 그거 받아서 뭘 하노? 거기에 도울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나 그러고 사는 사람이에요.
벌써 수십년 전에 노벨상 수상자로 추천한다고 했지만,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요즘에 유엔 사무총장에게 에이즈 퇴치 운동에 협조했다고 노벨상을 줘요? 에이즈의 근본 뿌리를 교육하는 사람이 나예요. 선과 악이 엇갈리면, 질서가 엇갈리면 악이 되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그래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환영한 사람이 누구 있어요? 통일교회를 환영한 사람 어디 있어요? 하나도 없잖아요? 하나도 없어요!
곽정환 저 패도 맨 처음에 뭐 좋아서 왔나? 할 수 없이 말을 들어 보고 좋으니까. 법과대학을 나와 가지고 무슨 시험을 준비하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머리 깎고 여기에 들어온 거예요. 찾아보니 똑똑하니까 아는 거예요. 몰리고 몰리고 욕을 먹으면서도…. 이번에 자기 아버지가 죽었는데 대통령이 죽은 것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나한테 자랑하더라구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어?’ 하니까, 자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