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내가 문제
평화대사, 평화대사 교육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잘 만났다! (웃음) 문 총재를 잘 만났어요. 내가 혼자 나이 많아 가지고 외로웠는데, 이 젊은 사람들하고 같이 한바탕 이제 바다에 가서 배를 타고 고래잡이도 하고 산에 가서 사냥도 하자 이거예요. 그렇게 여행하며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오니 수평이 돼야 됩니다.
세계 형제를 중심삼고 일가친척을 만들어 가지고 한 호흡을 하는데 같다 할 수 있는, 차이가 없어야 돼요.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가지고 자기가 살려면 거기에 맞출 수 있는 체력의 비준을 맞춰 줘야 돼요. 그래야만 거기에 공존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박자 맞출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천주평화통일국의 국민, 백성으로 그 땅에서 살고 싶어요?「예.」살고 싶거든 한번 손 들어 봐요. 안 든 사람은 조상들이 와서 목을 잘라라! (웃음) 그럴 때가 옵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악마가 병 주고 약 주고 했는데,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하고 악마도 굴복했기 때문에 사탄도 협조하니만큼 조상들이 꼼짝못하고 포위됐던 이곳에서 해방되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병 주고 약 주는 거예요.
보라구요. ‘너, 통일교회에 왜 안 가? 이 자식아!’ 그런 명령을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안 듣게 되면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다른 데 갈 수가 없어요. 가라고 하면 가야지, 안 가면 사고가 생겨요. 피해가 엄청나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 기도하는 방향이 달라졌어요, 이제. 조상은 전부 다 재림해 가지고 후손들을 선한 하늘나라의 한 문, 좁은 문으로 들이몰아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도 찾고 있는 것이 평화의 가정이요, 평화의 개인입니다. 거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져요. 그 해방은 결혼 잘못해 가지고 막혔기 때문에, 참부모와 천지부모가 나와 결혼해 줘서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반대의 세계로 확대해 가지고 이뤄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미국이든 일본이든 소련도 중국도 몰아내지 못할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괜히 큰소리하는 줄 알아요?
이제 보라구요. 내가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나를 무서워해요. 미국 자체가, 국방부 국무부가 날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대사들에게 이제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서 부총장, 이름이 뭐라구?「서영희입니다.」서영희 간나야, 뭐야? 시집갔나, 안 갔나? 아, 축복받았나 그 말 아니야? 이게 뭐야? 답변해야지. (웃음) 사람 구실을 못 하는구만. 훈련을 더 받아야 되겠다구.
자, 그렇게 알고…. 이게 지루하지만 30분 이내에 읽어치우면 좋겠어요. 한 시간 됐나? 한 시간 안 됐지? (웃음)「한 시간 넘었습니다.」아니야. 내가 말한 게 한 시간 안 됐지, 한 시간 될 게 뭐야?「한 시간 10분 하셨습니다.」아, 처음 만났으니 내가 노래도 잘 하고 춤도 출 줄 알고 하라고 하면 세 시간, 네 시간 못 가게도 할 수 있는 재간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한 시간 만나기 위해서 여기에 왔어요? 빨리 지금 가라구요. 가고 싶으면 다 가라구요, 나도 가게. (웃음) 쉬면 얼마나 좋아요? 어제 열을 빼고 했더니 눈도 찜찜하고 그래서 오늘은 살짝 하려고 그랬는데, 서울 사람이 지독한지 모르겠다구요. 나도 모르게 걸려들어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제는 해방하기 위해서 해보자구요. 가정과 내가 문제라는 걸 알고 이제부터 풀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