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사는 데서 사랑이 시작되지 그 외에는 안 되는 거예요.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7권 PDF전문보기

위해 사는 데서 사랑이 시작되지 그 외에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에 대하여 ‘번성하라’는 제2 축복을 주셨습니다.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완성하여, 하나님과 일체 심정권 아래 참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그들 자녀에게 전수하면서 실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된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한 사람도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못 됐는데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첫 가정에서부터 종횡으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처럼, 그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이 됩니다.

여기서 인간은 하나님과 일심일체를 이룬 실체가 되고, 온전한 자유와 행복과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이때 인간은 우주만상의 환영을 받는 참사랑의 주관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제3 축복인 것입니다.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면서 행복한 생활 조건을 얻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생태계와 자연을 참주인의 입장에서 보존해야 할 관리의 책임도 포함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 조상이 낙원에서 쫓겨난 후, 하나님의 축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짓 사랑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가져, 오늘날의 인류세계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

타락해서 쫓겨난 인류의 조상의 후손이에요. 쫓겨나기 전 인류의 조상은 어디에 갔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슬픔의 조건으로 남아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사이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터전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마음과 몸이 갈등하는 모순을 지닌 채 살아왔습니다. 이 갈등은 시조의 첫 가정 안에서 형제간의 증오와 살인이라는 비극으로 나타났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참한 실상입니다.

인간만이 중심이 된 가정, 인간관계만을 기초한 가정은 본연의 이상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수직적인 참사랑의 축으로 연결된 가정이 이상가정입니다.』그런 가정이 안 되어 있지요?『참부모 참사랑 아래 종적인 축을 공유하는 형제간에 비로소 온전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아 가지고 말이에요.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또 결실됩니다. 가정은 유일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참사랑은 권력이나 지식이나 힘의 기반으로는 결코 창출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