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과 자유와 해방과 행복의 출발은 가정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7권 PDF전문보기

만국과 자유와 해방과 행복의 출발은 가정

자, 평화가 그래요, 평화! 우선 잔잔한 호수와 같아야 돼요. 아무리 태풍이 불고 아무리 세상이 야단해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끄떡 안 해요. 죽는 것까지도 무서워하지 않으니까. 뭐 무서울 게 있어요? 평화를 이루어야 돼요. 천년 만년 조상과 수직 속에 전부 다 하나가 돼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이거 통일해 놓으면 그것이 같겠소, 안 같겠소? 다 같아요. 평화가 돼요. 잔잔한 호수와 같아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푯대를 중심삼고 가정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이 커 가지고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십자를 그리면 여기서 가정이 이 동그라미예요. 종족은 그 위로 커요. 이게 크게 된다면 가정은 이거고, 종족은 커 가지고 이거예요. 쭈욱 세계, 하늘땅까지 이렇게 큰 걸 꽉 누르면 전부 다 가정입니다. 이것이 종대예요. 가정이 종대예요. 출발이 여기에서부터예요. 만국 출발이 여기에서 벌어지고, 자유와 해방과 행복의 출발도 여기에서 벌어져요.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 스님들이 있어서 안됐지만,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남자로서 결혼 못 해보고 영계에 가게 되면 사랑을 몰라요. 아들딸을 못 가져 봐 가지고는 부모의 사정을 몰라요. 다 그렇지요?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 부모가 돼야 됩니다. 하나님도 신랑 중의 신랑이 돼야 되고, 어버이 중의 어버이가 되고, 형제 중의 형제가 될 수 있는 사랑을 전부 다 상대적으로 이루어서 가정에 펼쳐 놓은 것을 다 거둬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체득할 수 있는 통일적 가정 형태를 다 갖지 못하지 않았어요? 난데없이 매일같이 싸워 가지고 야단이지요.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어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살인죄를 범했어요. 하나님과 인류가 원수가 됐어요. 이걸 평화로 하나 만드는 것이 문 총재의 사명입니다. 얼마나 엄청나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라는데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해 먹고 속여먹었나. 사람은 3년 이상 못 속여먹어요.

곽정환이 40년을 따라와도 지금까지도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고 언제든지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앞으로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계획, 프로그램을 다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따라오라고 안 그래도, 후려갈기더라도 따라온다구요. 유종관이 있지? 자기 형님 말 들어, 선생님 말 들어?「선생님 말 듣습니다.」그래, 얼마나 구박했어? 잘났구만, 얼굴이. 요전에 내가 대회 할 때 한번 들이 때렸는데 기억했어?「예.」잊지 말고 정신차리라구, 이 녀석아! (웃음)

평화, 아시겠어요? 평화가 되지 않고는 두 분이 와서 섰다가 기울어져요. 아시겠어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평화가 돼야 마주쳐서 악수를 하더라도 정상적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세계 만국, 하늘나라까지 가는데 평화 기준이 돼 있어서 산이 없이 수평과 같은 그런 세상에 살고 있어요? 문제라구요. 거기에 수직이 되는 중심은 하나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요. 가정에서부터 자유, 가정에서부터 해방, 가정에서부터 행복이에요. 이 가정서부터 비상천해야 돼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많이 합한 것이 종족이니 종족 앞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공식이 나와 있어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라, 희생해라 이거예요.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나중에는 뭘 하느냐? 나를 위해서 다 주는 거예요. 놀라운 사상입니다. 또 그것이 망상적인 논리가 아니에요. 체험적인 논리예요.

그러니 누구 말을 들어요? 통일교회 교인은 공산당도 못 빼앗아 가요. 공산당을 빼앗아 왔으면 왔지, 공산당이 못 빼앗아 간다구요. 제일 무서워하는 게 나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거 알아요? 사상계에서 제일 미워하는 게 문 총재예요. 호모들도 제일 미워하는 게 문 총재예요. 프리 섹스 패들도 제일 미워하는 게 문 총재예요. 나라가 있으면 깨끗이 정리해요. 나 그런 무엇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듣다가는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선생님을 따라가야지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해방하자는 거예요. 개인에서 해방하고, 가정에서 해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것을 못 했어요. 종족에서 하나님이 해방의 주인이 못 됐어요. 국가에서 해방의 주인, 세계와 천주에서 해방의 주인이 못 된 한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그 해방을 시켜 주기 위한 이론적 체제를, 사상적 체제를 가지고 세상에 군림해 가지고 듣지도 않고 무서워서 반대하는 무리들은 지옥의 어두운 밤에 싸여 있는 경계선에서, 가장자리에서 천야만야한 바다에 떨어질 것을 염려하는 거예요.

한국에 무슨 소망이 있어요? 미국에 무슨 소망이 있어요? 전부 다 나에게 관심이 있더만. 부시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도 내가 없으면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얘기해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패들이 있으면 보고해요. 갈 길을 못 찾아 가지고 나한테 부탁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미국을 깔고 앉아 가지고 지도하려는 문 총재이니까, 하나님의 명령이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덮어놓고 가더라도…. 이제는 손해날 게 어디 있어요?

8대 정권이 ‘죽어라, 죽어라!’ 반대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대사관의 대사들, 잘난 사람들이 와도 내가 전부 졸개새끼로 취급했는데, 방문하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어요. 내가 대사관을 찾아갈 게 뭐야? 너희는 너희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너는 태양 빛이 동쪽에서 비친다면 나는 중앙에 떠서 꺼지지를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상을 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