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부모, 친척, 나라를 축복시켜야
세 사람은 내려가서 식사하라구요. 원래는 평화대사들이 돌아가면서 얘기하는 보고대회를 하려고 했어요. 내려가서 아침 먹고 가요.「예.」자, 그러면 박수해 줘요. (박수) 몇 시 비행기? 아홉 시?「열한 시 비행기입니다.」열한 시면 너무 빠르구만.
자, 곽정환으로부터 총평을 해봐요. 이것이 필요하다구요. 역사적이에요. 녹음이 다 된다구요. 전체 평가를 해야 된다구요. 간단 간단히 이야기해요. 자기 얘기도 얘기지만 자기가 대했던 사람들의 얘기를 한두 가지 비사를 해주면 좋을 거라구. 대했던 사람들의 소감을, 자기가 많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어? 자기는 꼭대기, 대가리 사람을 만나러 돌아다니잖아?
「이번에 참부모님의 은혜 가운데 한국의 평화대사들이 특별히…. (곽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