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사실을 강요해야 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66권 PDF전문보기

영계의 사실을 강요해야 돼

「……이제 평화대사들, 남아 있는 사람이 있는데 앞으로 교육을 해 나갈 것입니다.」

계속이야. 선생님이 그때까지 다 끝내야 돼. 평화대사를 다 해서 그때 같이 참석시켜야 된다구.「예. 종친 대표 교육할 때요.」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부모님의 생일을 대표들이 모여서 축하한다는 것은 전국적인 의의가 있다구요. 영계가 전체 동원이에요. 알겠어?「예.」거기에 상대적으로 조건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 곤란한 것이 뭐냐? 이제부터 이렇게 영적 시대가 되었고, 그런 모든 평화대사들이 영적인 세계도 고차원적으로 확대해서 넓게 알고 싶어하니만큼 여러분이 앞으로 지도하는 데는, 원리 말씀은 그 사람들이 읽으면 다 이해하는 거고, 지도할 수 있는 것은 영적 내용 메시지를 첨부해서 지도해야 돼요. 그러니까 신문에 난 모든 것을 차례차례 설명해 나가게 된다면, 그들이 ‘저 사람들의 지도를 받아야 되겠다.’ 하는 기준이 서는 거예요.

그게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나가다가는 깔려 버려요. 물어 보면 답변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벌써 책을 산 사람들이 몇 번씩 다 읽어 가지고 훤하게 아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이 녀석들?「예.」

영계가 무슨 환상적이고 무슨 뭐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꼴이 아니에요. 그것과 달라요. 가면 그냥 그대로 저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의심을 갖지 말고 자신을 가지고 밀어 제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방대한 세계적인 사상체계를 가지고 영계의 비밀, 지상의 역사까지 들춰낸 거예요. 그분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뭐 노라리 가락으로, 바람 부는 대로 민들레 열매가 날아가듯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날아가더라도 목적을 중심삼고 어디에 딱 떨어지게 날아가게 되어 있어요. 틀림없는 사실이니 그걸 확정짓는 자리에서 지도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게 세상은 텅 비어 있어요. 3000년 시대로 향하는데도 아는 자가 하나도 없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제는 예언자들의 내용을 대표자라든가 이런 단체가 증거 안 할 수 없다구요, 주변에. 종교 책임자들이 영적 명령을 받아 가지고 지령을 해 가지고 증언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는데, 여러분이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깔려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따리가 전부 다 바꿔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강요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주저하면 내가 뺨을 갈겨 버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윤정로,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자, 더 얘기해, 할 말 있으면.「예.」(보고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