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대회였기 때문에 중요하다구요.
「……연초에 평화대사들을 모아 주시고 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 평화대사를 교육한 것은 뭐냐? 평화대사예요. 크게 일하는 관리라는 거예요. 대사(大使)라는 것은 그런 뜻이 있어요. 크게 일하는 관리의 사람, 자유의 큰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볼 때, 이런 대회는 우리가 처음일 거예요. 그렇지?「그렇습니다.」자! (‘평화대사 2002년 신년 세미나’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그러나 위하는 마음, 귀하신 분으로 아는 그 정도만으로 하늘은 편안하게 기다리시는 입장이 아닙니다. 그래서 궁극에 가서는 알 되 생명적인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될 어른으로 알게 만드는 것이 과정이고, 축복입니다.」
그게 축복이에요, 축복! 섭리의 근원 목적이고 모든 전체의 기본이 되는 거예요. 그 책임을 이제 해야 된다구. 진짜 해야 돼. 자기 일족을! 형제, 부모, 친척, 나라! 자기가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일방통행으로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자! (보고 계속)
강의도 많이 했는데 일반 강의할 때와 이번 강의할 때의 차이점을 얘기하고, 때의 구현이 어떻게 됐다는 그런 얘기를 하고, 그 사람들 가운데 특정한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는 그거 몇 마디를 짧게 하라구.
대륙회장들은 다 갔나?「예.」원래는 해야 될 텐데, 어저께 하려고 그랬는데…. 자! (황선조 협회장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