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대회였기 때문에 중요하다구요.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66권 PDF전문보기

1차 대회였기 때문에 중요하다구요.

「……연초에 평화대사들을 모아 주시고 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 평화대사를 교육한 것은 뭐냐? 평화대사예요. 크게 일하는 관리라는 거예요. 대사(大使)라는 것은 그런 뜻이 있어요. 크게 일하는 관리의 사람, 자유의 큰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볼 때, 이런 대회는 우리가 처음일 거예요. 그렇지?「그렇습니다.」자! (‘평화대사 2002년 신년 세미나’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그러나 위하는 마음, 귀하신 분으로 아는 그 정도만으로 하늘은 편안하게 기다리시는 입장이 아닙니다. 그래서 궁극에 가서는 알 되 생명적인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될 어른으로 알게 만드는 것이 과정이고, 축복입니다.」

그게 축복이에요, 축복! 섭리의 근원 목적이고 모든 전체의 기본이 되는 거예요. 그 책임을 이제 해야 된다구. 진짜 해야 돼. 자기 일족을! 형제, 부모, 친척, 나라! 자기가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일방통행으로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자! (보고 계속)

강의도 많이 했는데 일반 강의할 때와 이번 강의할 때의 차이점을 얘기하고, 때의 구현이 어떻게 됐다는 그런 얘기를 하고, 그 사람들 가운데 특정한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는 그거 몇 마디를 짧게 하라구.

대륙회장들은 다 갔나?「예.」원래는 해야 될 텐데, 어저께 하려고 그랬는데…. 자! (황선조 협회장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