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영광의 크레이지 맨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88권 PDF전문보기

우리는 영광의 크레이지 맨

이렇게 볼 때, 현재 미국의 청년들 중에 천국 갈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봐요?「없습니다」 그러한 젊은 사람, 그러한 사회에 사는 개똥 같은 녀석들이 말이예요, 우리를 반대하다니, 그런 녀석들이 우리를 핍박하다니…. 우리를 조롱해?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들은 반대하면서 망할 것이고, 우리는 반대받으면서 흥할 것입니다. 바람이 불면 불수록 우리는 높이 날 것이고 빨리 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우리 통일교회는 이 길을 취해 가겠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거 싫어하는 사람은 다 가라! 다 가라! 갈 거야, 남을 거야?「남겠습니다」 남으면 뭐해? 남아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뭐 지갑에 돈 한푼 있어요? 내복을 보니 전부 다 때가 묻고, 꿰매 입어야 되고 말이예요, 형편이 무인지경 아니예요? 뭐가 있냐 이거예요. (웃음) 그래, 세상에서 이렇게 앉게 되어 있는 교회가 어디 있어요? 이게 뭐예요? 뭐 시멘트 바닥에 왜 앉아 있어요?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좋은 벤치가 있고 좋은 체어(chair;의자)가 있는 데로 가라구요. 가라구, 가. 「안 갑니다」

내가 와 보니까 힘든 길이예요. 내가 지금까지 30년 걸어 보니 못 갈 길이예요. 지긋지긋한 죽을 길이라구요. 남은 거 없다구요, 욕밖에. (웃음) 그거 좋아해요? 「예」 자, 이거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에이 자식아. 죽일 놈의 자식아!', 선생들한테도 '에이 자식!', 어디 가든지 손가락질하고 '이게 뭐야?' 그러는데 그게 좋아요?「예」 그러니 미쳤지. (웃음)

결론짓자구요. 세상에는 자기 때문에, 자기 가정 때문에, 자기 나라 때문에 미친 사람이 있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정말 미친 사람이 몇 사람이 있더냐? 그런 미치광이가 있다면 하나님은 그를 부둥켜안고 고쳐 줄 때까지 지극히 사랑하면서 붙들고 놓을 수 없어야만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우리는 영광의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치광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 앞에 와서 나를 치료해 주고, 고쳐 주는 분이 내 어머니, 내 아내, 내 아들딸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영광스러운 크레이지 맨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정신이 나가면…. 그렇잖아요? 자기를 위해서 사랑하다가 미쳤다면 자기의 뼛골을 녹여서라도 고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남편이 그러면 남편이 그래야 남편 자격이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지금 통일교회 문선생이 병에 걸렸다구요? 무슨 병이냐? 복귀 미치광이 병에 걸렸다 이거예요. 복귀 미치광이 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병이 있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 (웃으심) 자, 그러니 그것을 누가 고쳐 주겠어요? 내가 고칠 수 없으면 하나님이 고쳐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인류가 고쳐 주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공약 밑에서 흑인도, 백인도, 황인종도 레버런 문의 병을 낫게 해주겠다고 해서 모여든 것이 여러분이라구요. 하나님과 백인, 흑인, 황인종이 합동해 가지고 이 병을 고쳐 줘 가지고 내가 건강해져서 잔치를 하게 될 때는 다 초대해 가지고 춤을 춘다면 같이 출 것입니다. 그럴 때는 미치광이 같은 오락, 무도회가 벌어질 거예요. 세상에 없는 미치광이 같은 기쁨의 무도회가 벌어질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천국 뱅퀴트(banguet;연회)다 이겁니다. (웃음)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인류는 눈이 빠져 가지고 하늘땅 대해 '아이고! 나, 그럴 줄 몰랐구나' 이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안 다음에는 떠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나가고파 했겠어요? 여러분들 발이 나갔다가 들어오고, 이리도 가 보고….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별짓 다 하지 않았어요? 했나요, 안 했나요? 다 했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래,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런 사람 있으면 그는 선생님보다 낫다구요. 나도 그랬다구요. 나는 그랬는데…. 나도 그랬다구요. (웃음. 박수) 갈 데가 없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서. 갈 데가 있으면 벌써 갔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을 내가 다 잘 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해도 다 용서해 주고, 내가 책임지고 다 덮어 주고 데려가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도 불쌍한 사람이예요. 나나 여러분이나 불쌍한 사람이니 불쌍한 사람끼리 동정 안 할 수 없어요. 이게 통일교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