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사랑하는 무니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몸 마음으로 한번 붉게 타는 날에는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도 못 막고, 가정도 못 막고, 나라도 못 막고, 세계도 못 막고, 하나님도 못 막고, 하나님도 밀려 나가야 됩니다. (웃음) 거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져요」 자던 할머니도 왕왕왕 정신이 번쩍 든다구요. 그러니까 젊은 놈들이야 어떻겠어요? 젊은 놈들은 사지백체가 쨍…. 마음의 열도가 강해요. 열도가 강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런 맛을 알고, 그런 길을 맛본 사람이 누가 끌어당긴다고 갈 것 같아요? 「아닙니다」
자, 보라구요. 이리 끌려가면서도 오관, 눈이 돌아가고 귀도 돌아가고 감각이 다 돌아간다구요. 그 눈을 보니까 정상적이 아니고 돌았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미쳤다, 뭐 돌았다,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 했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게 마인드 콘트롤이 아니라구요. 사랑 병이 걸렸다구요, 사랑병.
그러니까 놓아만 주는 날에는 틀림없이 달려간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가는 길에는 남자가 여자를 통하고 여자가 남자를 통해도 어디 가든지 충돌이 없는 겁니다. 가정에 가도 충돌이 없고, 사회에 가도 충돌이 없고, 나라에 가든가, 세계에 가든가, 영계에 가든가, 어디를 가든지 충돌이 없고, 하나님의 심장의 복판을 통해도 상충이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환영이예요. (웃음) 하여튼 무니는 나쁘지만 무니가 생각하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무니가 찾고 있는 사랑의 이상은 멋지다 이거예요. 그건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자와 여자들은 말이예요. 서로가 닻을 걸고, 자기 멋대로 하지 않는다구요. 반드시 닻을 걸 데에 가서 걸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한다구요. 어디를 가든지 이게 전부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이런 줄이 있다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웃음) 이게 이렇게 엉클어지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말이예요. 곤란하겠지요? 자, 이렇게 될 때는 '아이쿠! 그거 많은 줄이 필요 없다!' 많은 줄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이게 귀찮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 무니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이렇게 혼돈이 되어 있지 않고, 절대 다 필요하다 이거예요. 왜 다 절대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런 줄이 다 필요한데, 왜 필요하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개인 줄은 왜 요만하냐? 그러니까 개인 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또, 가정 줄은 얼마만하냐? 이건 같은 줄인데 길다 이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게 반드시 필요해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여기서 저기를 가야 할 텐데…. 그다음에는 뭐냐? 이게 왜 또 필요하냐? 이게 길다구요. 또 크다구요. 크기는 큰데, 또 길다구요, 이게. 자, 저기에 있는 강이나 바다를 건너가야 되는데 다리가 요만큼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이렇게 더 넓고 커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국가기준은 요 길이가 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게 있어야 여기서 이걸 연결하고, 이게 있어야 이게 연결이 되지요. 그래서 여러분들 뒤에 보면 저런 세계가 있어요. 그러므로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아니야. 이걸 다 부정하고, 이걸 다 부정하고, 이걸 다 부정하고, 한꺼번에 위하자' 이게 제일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는 뭐냐 하면 세계를 위해 살자 하는 겁니다. (박수) 사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 이거예요. 세계를 사랑하려면 개인도 사랑해야 되고, 가정도 사랑해야 되고, 종족도 사랑해야 되고, 민족도 사랑해야 되고, 국가도 사랑해야 됩니다. 민족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세계를 사랑할 수 없고, 가정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종족을 사랑할 수 없고, 개인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가정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원리의 모든 법도가 그래요.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사랑하자' 하고 가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무니들은 백인이 흑인을 사랑하고 흑인이 백인을 사랑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건 무엇으로 증거되느냐? 결혼 문제까지 문제시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그건 레버런 문이 독재자가 되어 가지고 눈을 부릅뜨고 방망이를 들고 하라고 해서 하는게 아니라구요. 나는 눈을 감고 있어도 잡아당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무니가 말이예요, 무니가 사랑을 중심삼고 이러한 사다리를 놓고 세계를 향해서 뻗어날 수 있는 이러한 자리에 있다는 사실은 우주 사적인 문제거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사랑으로 개인의 닻을 달아야 되고, 가정이 닻을 달아야 되고, 사회가 닻을 달아야 되고, 국가가 닻을 달아야 되고, 세계가 닻을 달아야 된다 이거예요.